의료/교육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 안전 사용법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전기와 자기장이 만들어내는 보이지 않는 에너지, 전자파

전자파는 정보를 전달하고 에너지를 이동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우리의 일상에 꼭 필요한 기술입니다.

 

■ 병원에서 사용하는 의료기기

· 자기공명영상장치(MRI)

· 엑스선촬영장치 (X-ray)

· 초음파영상 진단장치

MRI, X-ray, 초음파 진단기기는 전자파를 사용해 몸속을 안전하고 정확하게 진단합니다.

 

■ 가정에서 사용하는 의료기기

· 디지털혈압계

· 혈당측정기

데이터를 전송해 기록을 관리할 수 있는 가정용 의료기기들은 전자파를 사용합니다.

 

전자파는 의료기기에 활용되어 보다 정확한 진단 및 편리한 사용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장점을 갖고 있어요.

 

■ 외부에서 유입된 전자파 가 의료기기에 미치는 영향

· 인공 심장 박동기

· 인슐린 펌프

의료기기작동에 영향을 줄 수도 있고, 건강 상태를 오진할 수도 있습니다.

 

■ 전자파로부터 가정용 의료기기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 세 가지

① 식약처에서 허가·인증을 받은 의료기기인지 확인하기

② 의료기기와 30cm 이상 거리를 두고 사용하기

③ 다른 기기 위에 올려두거나 겹쳐서 사용하지 않기

 

이렇게 간단한 세 가지 실천으로 우리는 의료기기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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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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