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문화체육관광부, 중소기업 종사자, 교육비 부담 없이 프리미엄 훈련받아요!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교육비 반값 찬스 프리미엄 훈련과정 놓치면 손해!

중소기업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직무와 관련된 교육훈련을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도록!

정부는 '중소기업 근로자 주도 훈련사업'을 진행하고 있어요.

 

AI, 스마트팩토리 등 무려 337가지의 다양한 과정이 있는데요, ('25.3. 기준)

근로자가 원하는 과정을 수강하면 사업주가 부담하는 훈련비 50%를 정부가 지원한답니다.

 

직원 역량이 느는 만큼, 기업 경쟁력도 쑥쑥

 

■ 참여 대상

상시근로자 150인 미만 우선지원대상기업

 

■ 지원 기간

'25. 3~12월(예산 소진 시 마감)

 

■ 신청 방법

한국산업인력공단, HRD4U 누리집에서 공고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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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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