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보건복지부, 알아야 할 가입유지 조건이 있구나!?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청년내일저축계좌 유지기준

가입기간(3년)동안 아래의 조건을 유지하셔야 정부지원금이 만기지급 됩니다.

 

· 근로활동 지속

가입기간 중 일정소득이 발생하는 근로·사업 활동을 지속

 

· 본인 저축금 적립

매월 본인 저축금(월 10~50만 원) 적립

※ 근로활동 지속, 본인 저축금 적립이 어려운 경우 '적립중지' 신청

 

· 유지 소득기준(소득상한) 충족

근로·사업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유지

(예: 1~3인가구 기준 월 근로소득 약 503만 원 이하)

 

■ 적립중지

부득이한 사유로 근로활동 지속 또는 본인 저축금 적립이 어려운 경우, 적립중지 제도 활용 가능

(단, 중지기간 중 정부지원금 미지원)

① 일반 적립중지(6개월)

② 군 입대, 임신·출산 퇴직, 육아휴직 적립중지(2년)

 

■ 만기지급 조건

계좌 만기(3년) 해지 신청 이전까지

① 자립역량교육*(총 10시간) 이수

* 자산형성포털 온라인 교육, 광역자활센터 금융특화서비스 이용하여 교육 이수

② 자금사용계획서 제출(만기해지 신청 시)

 

■ 청년내일저축계좌 문의

· 자산형성지원 콜센터 ☎1522-3690

·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 자산형성포털, '자산챗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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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시흥시, 청년 엔지니어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기술인재 육성 포럼 열고 지원 방향 논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시흥시와 함께 27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청년 엔지니어 육성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시흥스마트허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청년 엔지니어의 성장과 정착 방안을 모색하고, 정책적 지원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청년 엔지니어의 성장과 정주 로드맵’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지역 대학과 고등학교 진로 담당 교사, 기업, 일자리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청년의 일자리 유입부터 성장, 정착에 이르기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실질적인 방안이 논의됐다. 이날 행사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연계해 추진한 ‘청년 엔지니어 육성 사업’의 성과 발표로 시작됐다. 이어 오선주 ㈜유퍼런스 대표가 ‘시흥시 청년 고용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시흥스마트허브 중소제조업의 청년 취업 여건과 채용 수요 변화를 분석해 소개했다. 봉미란 한성대학교 교수는 ‘청년 엔지니어 육성 모형 연구’를 통해 교육과 고용이 연계된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모델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시흥스마트허브 제조기업의 선호도를 높이기 위해 전공 트랙을 다양화하고 온라인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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