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문화체육관광부, '2025 대한민국 미술축제'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대한민국 미술축제'란?

9월 한 달간 7개의 비엔날레, 3개의 아트페어 등 주요 미술행사 주최기관과 민관이 함께 만드는 미술축제로 입장권 특별할인 혜택, 차세대 작가 전시와 같은 다채로운 행사가 열립니다.

 

(비엔날레)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청주공예비엔날레, 2025 바다미술제, 대구 사진비엔날레, 광주 디자인비엔날레,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 세계 서예전북비엔날레.

 

(아트페어)

키아프 서울, 프리즈 서울, 아시아프.

 

■ 미술로하나 되는축제, 특별 할인으로 가볍게!

키아프 서울, 프리즈 서울, 아시아프, 청주 공예 비엔날레 등 주요 미술 행사 입장권 특별 할인.

6월 16일부터 선착순 최대 50% 할인 판매.

 

■ 지역관광도 함께하는 미술 여행 프로그램.

전시공간뿐만 아니라 인근 관광명소도 함께 둘러보며 지역의 매력을 더한 '미술여행'!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해설+무돌길 트레킹' 등 전국 5개 권역*에서 전문해설사와 함께하는 미술관 전시 해설과 지역 여행.

* 9월 축제 기간 중 경기·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권역.

 

■ 한국 미술의 세계화, 미술축제에서 시작합니다!

미술관, 갤러리 전시 정보와 한국의 차세대 작가를 만나는 시간.

<놓치지 말아야 할 전시> 소개, 지역 비엔날레와 연계 신진작가 전시 개최 예정.

 

세계에 한국 미술작가를 홍보하는 다이브 인투 코리안 아트: 서울.

해외 미술 전문가 12명을 초청, 이주요, 권병준 등 한국 작가 9팀을 소개하고 작업실 방문 기회 제공.

* 2025년 9월 초 예정.

 

이 외에도 국내 미술행사 연계 관광 상품 개발, 주요 국제공항 특별 전시 개최, 국제 미술 콘퍼런스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올가을,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2025 대한민국 미술축제'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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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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