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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x 노플라스틱선데이, ‘태그미 럭키 야구 키링 시즌2’ 출시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제작한 NFC 기능 탑재 키링으로 간편하게 오늘의 운세 확인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KBO가 노플라스틱선데이(대표 이건희)와 협업하여 오는 29일(목) ‘태그미 럭키 야구 키링 시즌2’를 출시한다.‘태그미 럭키 야구 키링’은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제작한 야구공과 네잎클로버 모양의 친환경 업사이클링 키링으로, 작년 KBO 로고를 활용한 제품을 출시한 데에 이어 올해에는 야구공 참에 KBO 리그 10개 구단별 엠블럼을 추가한 디자인의 시즌2 제품으로 기획됐다.

 

네잎클로버 참에는 NFC 기능이 탑재돼 있어 핸드폰에 태그하고 생년월일과 이름, 응원하는 구단을 입력하면 매일 오늘의 운세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시즌2 제품에는 KBO 리그 경기 일정 확인, 구단별 행운 스코어 대결 등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되어, 야구팬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KBO 태그미 럭키 야구 키링 시즌2’는 오는 29일(목) 오전 10시부터 29CM의 29 리미티드 오더를 통해 온라인 단독 발매된다.

 

KBO는 지속 가능한 일상을 위해 소소한 실천을 제안하는 브랜드 ‘노플라스틱선데이’와 함께 지난 ‘2024 울산-KBO Fall League’ 시 울산 문수야구장 내에 AI 투명 패트병 수거함을 설치하고, 경기장을 찾은 야구팬들에게 재생 플라스틱 사출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올해에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재활용해 지구를 구하는 트렌디한 굿즈를 제작하는 등 지속 가능한 야구장을 만들고 KBO 친환경 캠페인을 확산하기 위해 다방면에서 친환경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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