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해양수산부, 태풍 대비 행동요령 - 선박·어항 편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태풍 이렇게 행동하세요!

· 지자체 자율방재단과 협력하여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하고 관계기관과 비상연락망을 유지합니다.

 

· 모든 선박은 기상방송을 청취하여 태풍의 진로를 실시간으로확인합니다.

 

· 조업 중인 어선은 기상방송을 청취하고 어선안전조업국과 통신을 유지합니다.

 

· 어선안전조업국의 대피 지시에 따라 안전하게 대피합니다.

 

· 항해 중인 선박은 기상정보를 분석하고 태풍진로를 파악하여 태풍 영향권에 들어가지 않도록 항해합니다.

 

· 대피 중인 경우 전 선원은 구명동의를 착용하여야 합니다.

 

· 계류 중인 소형선박은 주위 선박과 접촉이 최소화되도록 방충재, 계류색 등을 보강합니다.

 

· 접안 중인 선박은 선박대피협의회 개최 결과에 따라 하역을 중단하고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거나 태풍 영향권 밖으로 피항합니다.

 

· 긴급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에 알리고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 항내 순찰을 강화하여 어선의 침몰과 유실을 방지합니다.

 

· 어선 피해가 발생한 경우 응급조치를 하고 피해상황을 지자체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알립니다.

 

· 투묘 중인 선박은 닻끌림 여부를 감시하고, 비상시 기관을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 항내 접안된 어선은 충격 방지용 팬더를 보강하여 어선 간 접촉으로 선체가 파손되지 않도록 조치합니다.

 

· 수리 중인 선박과 장기 계류선박은 계류색 보강, 이동 등 안전조치를 합니다.

 

· 육지로 인양된 소형어선 중 피해가 예상될 경우 결박조치를 추가로 합니다.

 

태풍 대비 행동 요령을 통해 태풍 발생을 사전에 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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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도사 특수교육지원 함양 및 문화체험 연수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관내 유, 초, 중학교 및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전문성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 역량을 높이고 정서 회복과 전문성 성장을 함께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특수교육지원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영화를 활용한 정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그림책 기반 공동체 이해 및 특수교육지원 전략 나눔 ▲체험 중심의 공예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통한 공감대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더불어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전문성 함양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이번 연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지도사가 학생의 개별 특성과 요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지원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