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방송통신위원회, 보이스피싱으로 건넨 돈, 돌려 받을 수 있을까?

사례로 배우는 온라인피해 해결책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특정 사건에 연루되었으니 해결을 위해 돈이 필요하다'는 검찰을 사칭한 연락을 받고 전달책에게 직접 현금을 건넸습니다."

 

이 경우에도 계좌 지급정지 신청이 되나요?

 

보이스피싱 피해, 포기하지 마세요!

가장 먼저 해야할 일!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에 피해 접수 후 경찰서 방문.

☎182

 

계좌 지급정지는 가능할까?

현장 전달의 경우 사기이용 계좌가 식별되지 않아 지급정지가 어려워요.

→ 사기이용 계좌가 확인되어야 지급정지 신청 가능.

 

가해자가 기소된 이후에는 피해 금액 배상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형사배상명령제도>

가해자 검거 후 형사기소되면 형사재판 절차 내에서 피해금 배상 명령 가능.

 

추가로 민사소송 필요 시 법률지원

☞ 대한법률구조공단 ☎132

 

결과는…!

"경찰청에 신고하여 보이스피싱 전달책이 검거·기소된 후 형사배상명령을 신청했습니다!"

 

온라인서비스 피해 및 불편은

☞ 온라인피해365센터 ☎14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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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도사 특수교육지원 함양 및 문화체험 연수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관내 유, 초, 중학교 및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전문성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 역량을 높이고 정서 회복과 전문성 성장을 함께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특수교육지원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영화를 활용한 정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그림책 기반 공동체 이해 및 특수교육지원 전략 나눔 ▲체험 중심의 공예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통한 공감대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더불어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전문성 함양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이번 연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지도사가 학생의 개별 특성과 요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지원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