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경찰청, 어떤 방법으로 신고해도 달려갑니다

방법·요령 모두 중요한 112 신고.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위험에 처했다면?

· 통화 및 상세 설명이 가능하다면? 전화 신고!

· 말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문자 신고!

· 위치, 사진 등을 포함한다면? 112 앱 신고!

 

어떤 방법으로 신고해도 달려갑니다.

 

■ 문자신고, 이렇게 해봐요

<112 문자신고 핵심 3요소>

 

· 장소

"서울 OO구 OO마트 앞"

 

· 상황

"누가 쫓아와요" "폭행 중이에요"

 

· 특징

"검은 점퍼, 30대, 회색 OO자동차"

 

→ 짧더라도 정확한 내용을 담아 보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 112 앱 신고, 이렇게 활용해요

<'112 긴급신고' 앱에서 가능한 것들>

· 현재 위치 전송.

· 사진 및 영상 첨부.

· 신고 유형 선택 가능.

 

말하지 않고도 구조 요청이 가능합니다!

앱에서 버튼을 누르기만 해도 경찰이 당신을 찾습니다.

 

■ 실전 사례로 살펴보는 이렇게 신고해 주시면 좋아요!

OO마트 화장실, 누가 따라옴, 30대, 파란 패딩, OO바지.

→ 즉시 출동 가능!

 

위치, 상황, 특징을 담아 신고해주세요.

사진과 영상 등도 큰 도움이 됩니다!

 

언제 다가올지 모르는 위기 상황,

당신의 신고가 구조의 시작점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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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도사 특수교육지원 함양 및 문화체험 연수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관내 유, 초, 중학교 및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전문성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 역량을 높이고 정서 회복과 전문성 성장을 함께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특수교육지원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영화를 활용한 정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그림책 기반 공동체 이해 및 특수교육지원 전략 나눔 ▲체험 중심의 공예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통한 공감대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더불어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전문성 함양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이번 연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지도사가 학생의 개별 특성과 요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지원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