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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화정영어마을, 코로나 일상 속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러닝으로 지속 운영

코로나19에도 방과후 영어독서 프로그램과 도서관 프로그램은 계속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 안산화정영어마을은 오는 31일부터 방과후 영어독서 프로그램과 ‘AHEV 도서관 프로그램’을 온라인 화상교육으로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안산화정영어마을의 방과후 영어독서 프로그램과 AHEV 도서관 프로그램은 영어동화책을 활용해 독서의 재미와 영어의 자신감을 키워주며 읽기, 말하기, 듣기 등 모든 영역별 영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영어독서 프로그램이다.

 

안산화정영어마을은 최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는 등 시민을 위한 영어학습 체험시설 개방이 어려워짐에 따라, 지속적인 영어 학습지원을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을 혼합해 제공하는 블렌디드 러닝을 기본 교육 운영 방침으로 정했다.

 

민진영 안산화정영어마을 원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대면 집합 교육과 비대면 원격 교육을 효율적으로 즉시 전환 혹은 병행해 제공할 수 있도록 학습자와 긴밀한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현재는 대기신청만 가능하며 신청문의는 안산화정영어마을 홈페이지(www.ahev.go.kr)를 참조하거나 안산화정영어마을 기획행정팀(031-484-6100) 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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