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수)
물, 바람, 그늘, 휴식(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 부여), 보냉장구, 응급조치.
중소사업장에 이동식 에어컨, 산업용선풍기 등 구매비용 지원합니다.
· 자격요건
상시근로자 50인 미만기업.
* 50인 이상 기업 중에서도 중소기업기본법상 소기업이면 가능.
· 지원금액
최대 2000만 원(*구입 비용의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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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가 ‘성장·포용·공정’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힘찬 새 출발을 알린 가운데, 민선 9기 취임에 맞춘 첫 선한 행보로 국제사회에 따뜻한 나눔과 연대의 손길을 내밀었다. 시는 시정 철학인 ‘포용’의 가치를 세계로 확장하고, 과거 대한민국이 입은 은혜를 잊지 않고 보답하기 위해 화성시자원봉사센터, 화성시사회복지재단과 손을 잡고 ‘베네수엘라 재해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모금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남미의 베네수엘라는 6·25전쟁 당시 전투병을 파병하진 않았지만, UN 물자지원국으로서 1951년 미화 18만 달러 상당의 재정과 의약품을 전폭 지원하며 대한민국의 자유와 생명을 지키는 데 일조한 오랜 우방국이다. 화성특례시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단순한 지역 복지를 넘어 고통받는 국제사회를 품는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시는 오는 7월 말까지를 집중 모금 기간으로 정하고, 화성시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관내 복지시설과 유관기관은 물론, 107만 화성특례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온정의 손길을 모으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장기수 천안시장이 1일 시청 봉서홀에서 열린 취임식을 시작으로 민선9기 천안시정을 공식 출범했다. 이날 취임식은 시민, 지역 국회의원,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등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선서, 취임사, 축하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장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민선 9기 시정 핵심 과제로 세대교체·산업교체·행정교체를 통한 ‘천안 대전환’을 제시했다. 아울러 ‘3 65 행복 천안’을 시정 비전으로, ‘천안대전환, 시민과 함께’를 시정 구호로 각각 선포하고 민선9기 핵심 공약을 중심으로 한 77대 실천 프로젝트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민선9기 5대 시정 운영 방향으로 △365일 시민이 행복한 일상 △4대 거점 중심의 360도 균형발전 △100만 동행경제 체제 구축 △24시간 맞춤형 복지 △일하는 천안시, 1등 혁신행정 달성을 제시했다. 특히 ‘365일 시민이 행복한 일상’을 목표로 365일 공공서비스 체계 구축, 생활체육 환경 확대, 단계적 자율주행 교통 서비스 도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장기수 시장은 “365일 시민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사랑장학회는 서천군청소년수련관, 서천진로체험지원센터 '매듭'과 함께 지난달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2026년 영어 씨앗캠프'를 운영했다. 관내 6개 중학교와 6개 초등학교 학생 412명이 참여한 이번 캠프는 체험 중심의 영어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영어 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의사소통 능력과 영어 활용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배우, 건축가, 하키선수, 바리스타, 파티셰 등 5개 직업을 주제로 한 체험형 영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다양한 상황에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혔다. 또한 안전교육을 비롯해 매점, 레트로 게임존, VR 체험존, 포토부스 등 캠프 내 모든 활동에서 영어를 사용하는 규칙을 적용해 영어를 실생활처럼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캠프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하며 영어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서천군청소년수련관은 지역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이용 및 신청에 관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김현기 강남구청장이 1일 강남구민회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린 민선 9기 강남구청장 취임식에서 “강남 대전환을 반드시 이루겠다”며 구정 비전과 핵심 정책 방향을 밝혔다. 김 구청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강남이 성장동력 쇠락과 외부 규제, 역차별 심화라는 위기 상황에 놓여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변화와 혁신을 이끌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구청장이 직접 선두에 서서 강남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취임 첫날 1호 결재로 재건축·재개발 신속 추진단 구성을 승인한 사실을 언급하며, 구청장이 직접 단장을 맡아 재건축·재개발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밖에 ▲장기보유 주택의 조세 부담 완화 ▲막힘없는 교통체계 구축 ▲미래 세대와 함께하는 교육·환경 도시 ▲세텍 부지 활용과 역세권 개발 ▲로봇·AI 등 신산업 육성 ▲평생 복지체계 구축 ▲생활 체육시설 확충 등 강남 대전환을 위한 ‘강남 대전환 7대 프로젝트+1’을 제시했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형식주의와 관료주의를 타파하고, 앞으로 4년 내내 구민 섬김을 강력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강남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부여군의회는 1일 본회의장에서 제301회 임시회를 열고 제10대 부여군의회 전반기 원구성을 완료했다. 이날 진행된 의장 선거에서는 백용달 의원이, 부의장 선거에서는 노승호 의원이 각각 선출되어 앞으로 2년간 전반기 군의회를 이끌어가게 됐다. 또한, 의회운영위원장에는 윤선예 의원, 총무위원장에는 박순화 의원, 산업건설위원장에는 서정호 의원, 윤리특별위원장에는 조덕연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백용달 의장은 당선 수락인사에서 “제10대 부여군의회가 군민의 기대와 성원 속에 새롭게 출발하는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군민의 뜻을 대변하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동료 의원들과 함께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을 세심히 살피고,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며, “책임 있는 자세로 군민과 함께 걸어가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의회는 오는 2일 제10대 부여군의회 개원식을 개최하고,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새로운 임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서구의회는 7월 1일 제32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10대 강서구의회 전반기를 이끌어갈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했다. 이날 무기명 투표 결과, 재적의원 23명 가운데 강선영 의원과 김현진 의원이 각각 22표를 얻어 의장과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강선영 의장 당선자는 "지난 의회의 과오를 뼈아프게 성찰하며, 소통과 혁신을 통해 구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초선과 다선 의원들의 조화로운 협력을 바탕으로 구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현진 부의장 당선자는 "의원들의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늘 초심을 되새기며 낮은 자세로 화합과 소통을 실천하겠다"며 "의장과 함께 강서구의회 발전과 의원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같은 날 오후 2시 열린 개원식에서는 의원들이 강서구민의 권익 신장과 복리 증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의원으로서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선서하며 제10대 강서구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강선영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강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김보라 시장은 1일 오후, 시민의 삶이 있는 현장을 찾아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소통 행정을 추진하며 민선 9기 첫날 일정을 이어갔다. 먼저, 김 시장은 공도읍에 위치한 올드장금씨댁 2호점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함께 다회용기에 반찬을 포장하며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통합돌봄 대상 가정을 방문해 직접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생활 속 불편 사항과 복지 수요를 확인했다. 김 시장은 “복지는 행정이 먼저 다가가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이 돼야 한다”며 “사회적 약자의 자리에 서게 되더라도, 안성에서는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확신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김 시장은 양성면에 위치한 축산 농장과 시설원예 농가도 찾아 폭염에 대비한 냉방과 환기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여름철 대응 상황을 파악했다. 김 시장은 "이상기후와 무더위 등으로 농업 현장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신속한 대응과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는 1일 병점구에 위치한 케어안심주택 ‘온(溫)이음채’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입주 준비 상황을 면밀히 살폈다. ‘온(溫)이음채’는 화성특례시의 대표적인 통합돌봄 주거지원 특화사업이다. 몸이 불편하거나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정든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주거와 돌봄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공간이다. 특히 건물 내 마련된 커뮤니티센터를 통해 건강관리부터 일상생활 지원까지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는 올해 통합돌봄 신규 사업 가운데 가장 많은 예산을 케어안심주택에 투입해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시민의 건강한 삶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으로 조성하고 있다. 화성형 통합돌봄은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는 보편적 돌봄 체계다.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돌봄 등 5개 분야의 맞춤형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시민 중심의 통합돌봄을 실현하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앞서 선제적으로 지난해 12월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가 1일 만세구 장안면 석포리 823번지 일원에서 ‘제1호 화성특례시 햇빛소득마을’ 운영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만세구청장, 기후에너지환경국장, 기본사회담당관, 장안면장, 신재생에너지과장, 석포6리 주민, 화성시민재생에너지발전협동조합, 화성우리신협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화성특례시 햇빛소득마을’은 재생에너지 확산과 기본소득 정책을 연계한 화성형 에너지 자립마을 시범사업이다. 주민이 태양광 발전사업의 주체가 돼 발전소를 운영하고, 발전수익을 마을 복지와 공동체 활성화에 활용하는 주민주도형 재생에너지 모델이다. 이번에 본격 운영에 들어간 석포6리 햇빛소득마을은 전국 최초로 국유지인 제방을 활용해 조성한 주민참여형 햇빛소득마을이다.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사업보다 8개월 앞서 추진된 선도 사례로, 화성형 주민주도 재생에너지 정책의 첫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석포6리 발전소는 마을 주민들이 설립한 마파지태양광협동조합이 사업주체로 참여했으며, 발전용량은 422kW 규모다. 총사업비 5억 2천만 원은 주민 자부담 방식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청양군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의장단 구성을 마무리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청양군의회는 1일 제10대 전반기 윤일묵 의장, 김종대 부의장, 김평수 의회운영위원장, 이봉규 윤리특별위원장을 각각 선출했다. 새롭게 구성된 의장단은 앞으로 군민의 뜻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면서도 청양군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산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윤일묵 의장은 “제10대 청양군의회 전반기 의장이라는 막중한 책무를 맡게 되어 깊은 책임감을 느끼며 동료 의원들과 함께 군민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군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는 한편,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의회의 품격과 책임성을 높이고 청양군의 더 큰 도약과 군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양군의회 제10대 전반기 의장단은 앞으로 열린 의정, 책임 의정, 현장 중심 의정을 바탕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성숙한 지방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