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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동주택 건설관계자 온라인 워크숍 개최…품질향상 방안 논의

경기도민, 공동주택 건설관계자(시공자 및 감리자 등), 관계공무원 등 참여

 

(뉴스인020 = 뉴스인020 기자) 경기도는 공동주택 현장 사고예방과 품질향상을 위해 17일 '2020년 경기도 공동주택 건설관계자 온라인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간 네이버TV를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건설관계자, 경기도 품질검수단 위원, 관계공무원 뿐만 아니라 공동주택 품질에 관심이 있는 도민 등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실시간 댓글을 달고 강사가 답변하는 등 공동주택 품질 향상과 관련된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워크숍은 ▲단국대학교 기성호 교수의 ‘건설재해 예방을 위한 공사 참여자의 책임과 역할’을 시작으로 ▲경기도 품질검수단 장덕배 위원의 ‘공동주택 입주자 만족 제고를 위한 품질향상 방안’ ▲한국시설안전공단 류정 박사의 ‘공동주택 부실시공 하자 판정 기준 및 개선사례 제시’ 순으로 진행됐다.


신욱호 도 공동주택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양질의 교육 제공과 최신의 건설정보 공유, 공동주택 품질향상을 위한 상호 의견교류가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워크숍과 같은 교류를 통해 건설현장 안전 예방과 품격있는 공동주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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