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행정안전부, 민방위 훈련 전국 동시 실시!

8월 20일(수) 오후 2시 훈련 공습경보 발령.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8월 20일(수) 오후 2시부터 20분간

 

· 오후 2시, 훈련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신속히 대피.

· 운전 중 소방차나 앰뷸런스가 보이면 꼭 양보운전.

· 오후 2시 15분 경계경보 발령 시 대피소에서 이동 가능.

 

→ 오후 2시 20분 경보해제 후 일상활동 복귀.

 

1. 일상 생활 중에 꼼꼼히 준비하세요!

대피장소 사전에 파악하고, 비상 생존배낭 준비하기

 

· 민방위 대피소 찾기

① 민방위 대피소 검색(위치 기능 활성화)

- 네이버, 다음, 카카오맵, 네이버지도, 티맵, 안전디딤돌.

② 가까운 대피소 클릭.

③ 길찾기로 위치 확인.

 

· 생존배낭 꾸리기

생수, 간편식, 손전등, 상비약, 방독면, 라디오(건전지), 마스크, 우의 등.

 

2. 공습경보가 울리면, 안전하게 대피하세요!

·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로 이동.

- 위급시 가장 가까운 지하시설, 지하철역, 건물 지하시설 등.

 

3. 대피소에서 정부 안내방송을 경청해 주세요!

· 정부의 안내에 따라 행동해요.

- 라디오 방송 듣기.

- 유언비어에 동요하지 않기.

· 질서유지, 상호 배려하기.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성수 의원, “건설 현장의 한파 대책, 현장에선 ‘유명무실’... 경기도가 현장 지도·점검해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성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1)은 6일 열린 2026년 건설국 업무보고에서, 현장과 괴리된 건설노동자 한파 대책의 실태를 지적하며,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관리 감독과 제도 보완을 주문했다. 지난해 11월 고용노동부는 '한파 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를 발표하며 한파주의보 발령 시 건설노동자의 작업 시작 시간을 아침 6시에서 9시로 조정하도록 권고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한 언론의 실태조사에 따르면 건설노동자의 약 80%가 “정부의 조치가 현장에서는 지켜지지 않는다”고 응답해, 정부 대책이 현장의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김성수 의원은 “정부에서 건설노동자들의 안전과 건강권 보장을 위해 한파대책을 내놓았지만 현장에서 지켜지지 않아 대책 수립 의미가 옅어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경기도 차원에서 한파 및 폭염 대책이 서류상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철저히 이행되도록 지도·감독을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한파특보 등 기후 문제로 공사가 중단 혹은 지연되는 경우 건설사업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고 공사 기간을 합리적으로 연장할 수 있도록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