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금융위원회, 사망보험금 내 노후의 든든한 자산으로

2025년 출시 예정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금융위원회는 사망보험금을 생전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망보험금 유동화를 추진 중입니다

- 2025년 10월 출시(예정)

: 한화생명, 삼성생명, 교보생명, 신한라이프, KB라이프.

 

· 제7차 보험개혁회의를 통해 추진방안 발표(2025년 3월 11일)

· 현 정부의 국정과제로 선정(디지털 금융 및 금융산업의 융복합 촉진)

 

■ 사망보험금 유동화

사망보험금을 생전에 활용 가능한 연금자산으로 전환하여 보험계약자들이 노후 소득공백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 사망보험금 유동화 적용 연령을 55세로 확대합니다

· 기존 65세에서 확대하여 50세 중반부터 노후 생활자금 확보.

- 대상계약 75만 9000건(약 2.2배 증가)

- 가입금액 35조 4000억 원(약 3배 증가)

* 2024년 12월말 기준.

 

■ 12개월치 연금금액을 일시에 지급하는 연(年) 지급형을 신설합니다

·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하여 年 지급형을 먼저 출시 후 月 지급형도 순차 적용 예정.

- 年 지급형 계약자도 추후 月 지급형으로 변경 가능.

 

[사망보험금 유동화 대상계약]

- 1~4 모두 충족.

① 금리 확정형 종신보험의 사망보험금 담보(사망보험금이 9억 원 이하)

② 보험료 납입 완료(계약기간 10년 이상 & 납입기간 10년 이상)

③ 계약자와 피보험자가 동일.

④ 신청 시점에 보험계약대출 잔액이 없는 월 적립식 계약.

 

■ 유동화 비율은 최대 90% 이내에서 자유롭게 신청 가능합니다

· 유동화 기간의 경우 연 단위(최소 2년 이상) 설정 가능.

· 일시금 형태의 사망보험금 유동화 신청 불가.

 

(예시) 70% 유동화를 선택한 A씨.

· 30세에 가입(예정이율 7.5%)

· 매월 8만 7000원 보험료 납입.

· 20년 동안 총 2088만 원 납입.

· 사망보험금 1억 원.

 

(55세 개시)

연수령액(평균) 164만 원

월수령액(평균) 14만 원

총수령액: 3274만 원

사망보험금: 3000만 원

 

(65세 개시)

연수령액(평균) 218만 원

월수령액(평균) 18만 원

총수령액: 4370만 원

사망보험금: 3000만 원

 

(70세 개시)

연수령액(평균) 244만 원

월수령액(평균) 20만 원

총수령액: 4887만 원

사망보험금: 3000만 원

 

(75세 개시)

연수령액(평균) 268만 원

월수령액(평균) 22만 원

총수령액: 5358만 원

사망보험금: 3000만 원

 

■ 두터운 소비자 보호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사망보험금 유동화 대상이 되는 계약자들에게 개별적으로 대상자임을 통지합니다!

(문자, 카카오톡 등 / 대통령 지시사항)

 

· 제도 운영 초기 불완전판매 방지 등을 위하여 대면 영업점을 통해서만 신청·접수(계획)

- 제도 안정화 이후 비대면 접수 확대.

· 보험회사별로 사망보험금 유동화 전담 안내 담당자를 운영.

· 사망보험금 유동화 철회권과 취소권 보장.

 

■ 사망보험금 유동화 금액을 현물 또는 서비스로 제공하는 서비스형 상품을 준비 중입니다

· 보험사 제휴 서비스 중 고객이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 사용.

· 제휴된 요양시설에 지급하여 입소 비용의 일부로 충당.

· 주요 질병(암, 뇌출혈, 심근경색 등)에 대한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정부의 국정과제로서 추진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다양한 상품이 출시되도록 제도개선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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