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관세청, 수입검사, 이젠 모바일 전자문서로 간편하게!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현장에서 수입검사를 위하여 그동안 종이로 제출한 서류, 이제 전자문서로 가능해졌어요!

* 선하증권, 송품장, 요건 구비 서류, 원산지 증명서, 포장명세서 등

 

■ 모바일 수입검사 효과

① 신고인이 종이서류를 제출하기 위해 세관을 방문하던 불편함 해소.

② 검사를 마치는 즉시 현장에서 신고 수리 →통관 소요 시간 단축.

③ 종이 서류 출력 및 서류 보관 비용 등 연간 약 100억 원의 비용 절감.

 

모바일 수입검사로 통관을 더 쉽고 빠르게!

 

관세청은 앞으로도 국민과 기업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통관 환경 구축에 힘쓰겠습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성수 의원, “건설 현장의 한파 대책, 현장에선 ‘유명무실’... 경기도가 현장 지도·점검해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성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1)은 6일 열린 2026년 건설국 업무보고에서, 현장과 괴리된 건설노동자 한파 대책의 실태를 지적하며,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관리 감독과 제도 보완을 주문했다. 지난해 11월 고용노동부는 '한파 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를 발표하며 한파주의보 발령 시 건설노동자의 작업 시작 시간을 아침 6시에서 9시로 조정하도록 권고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한 언론의 실태조사에 따르면 건설노동자의 약 80%가 “정부의 조치가 현장에서는 지켜지지 않는다”고 응답해, 정부 대책이 현장의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김성수 의원은 “정부에서 건설노동자들의 안전과 건강권 보장을 위해 한파대책을 내놓았지만 현장에서 지켜지지 않아 대책 수립 의미가 옅어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경기도 차원에서 한파 및 폭염 대책이 서류상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철저히 이행되도록 지도·감독을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한파특보 등 기후 문제로 공사가 중단 혹은 지연되는 경우 건설사업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고 공사 기간을 합리적으로 연장할 수 있도록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