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국세청, 개인 세무 정보와 편의 서비스를 한 곳에서!

홈택스 생활백서- 개인 맞춤 서비스 편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나에게 맞춘 세금 관련 정보가 필요할 때 어디에서 찾아야할지 몰라 답답하셨나요?

 

"국세청에서 보냈다는 이 문자 …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분이 안돼요."

"며칠까지 세금을 신고하고, 납부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지금까지 납부한 세금 내역을 확인하고 싶은데 어디서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제 홈택스 '나의 홈택스'에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어요!

 

■ '나의 홈택스'에서 어떤 정보를 확인할 수 있나요? 개인별 맞춤서비스!

· 개인 알림 서비스

신고·납부 기한 놓치지 않도록 사전 알림 제공.

 

· 신고·납부 내역 조회

개인별 납부 이력과 금액을 한 눈에 확인.

 

· 개인 소득내역 확인

연도별 소득현황과 세금내역을 체계적으로 관리.

 

· 등기우편물 배송조회

국세청 발송 등기의 실시간 배송 상황 확인.

 

· 문자·메일 진위여부 확인

국세청 발송 문자 및 메일의 진위여부 확인 서비스.

 

TIP!

홈택스 로그인 한 번으로 약 50여종의 개인 맞춤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요!

 

■ 홈택스 개인 맞춤 서비스를 이용하는 꿀팁!

· 안전한 본인 인증 시스템으로 개인정보를 철저히 보호합니다!

· 누적 데이터 관리로 연도별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어요!

· 맞춤형 알림 설정으로 꼭 필요한 정보만 선택적으로 받아보세요!

 

홈택스 개인 맞춤 서비스를 이용해 쉽고 간편한 세무업무를 경험하세요!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성수 의원, “건설 현장의 한파 대책, 현장에선 ‘유명무실’... 경기도가 현장 지도·점검해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성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1)은 6일 열린 2026년 건설국 업무보고에서, 현장과 괴리된 건설노동자 한파 대책의 실태를 지적하며,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관리 감독과 제도 보완을 주문했다. 지난해 11월 고용노동부는 '한파 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를 발표하며 한파주의보 발령 시 건설노동자의 작업 시작 시간을 아침 6시에서 9시로 조정하도록 권고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한 언론의 실태조사에 따르면 건설노동자의 약 80%가 “정부의 조치가 현장에서는 지켜지지 않는다”고 응답해, 정부 대책이 현장의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김성수 의원은 “정부에서 건설노동자들의 안전과 건강권 보장을 위해 한파대책을 내놓았지만 현장에서 지켜지지 않아 대책 수립 의미가 옅어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경기도 차원에서 한파 및 폭염 대책이 서류상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철저히 이행되도록 지도·감독을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한파특보 등 기후 문제로 공사가 중단 혹은 지연되는 경우 건설사업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고 공사 기간을 합리적으로 연장할 수 있도록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