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문화체육관광부, APEC 2025 문화산업고위급대화

문화창조산업을 통한 협력 논의 본격화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APEC 최초 문화산업 분야 장관급 회의가 열립니다.

2025.8.26.(화)~8.28.(목) 경상북도 경주.

 

연결, 혁신, 번영(Connect, Innovate, Prosper)

'문화창조산업, 번영을 위한 새로운 지평'을 주제로 본회의가 진행됩니다.

 

(세션1) 연결: APEC 경제협력의 새로운 촉매제로서의 문화창조산업.

(세션2) 혁신: 디지털과 AI 혁신이 주도하는 문화창조산업 발전.

(세션3) 번영: 문화창조산업을 통한 APEC 공동체의 조화로운 발전.

 

문화체육관광부는 'APEC 2025 문화산업고위급대화'를 통해 문화가 경제를 견인하는 새로운 협력의 장이 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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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성수 의원, “건설 현장의 한파 대책, 현장에선 ‘유명무실’... 경기도가 현장 지도·점검해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성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1)은 6일 열린 2026년 건설국 업무보고에서, 현장과 괴리된 건설노동자 한파 대책의 실태를 지적하며,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관리 감독과 제도 보완을 주문했다. 지난해 11월 고용노동부는 '한파 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를 발표하며 한파주의보 발령 시 건설노동자의 작업 시작 시간을 아침 6시에서 9시로 조정하도록 권고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한 언론의 실태조사에 따르면 건설노동자의 약 80%가 “정부의 조치가 현장에서는 지켜지지 않는다”고 응답해, 정부 대책이 현장의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김성수 의원은 “정부에서 건설노동자들의 안전과 건강권 보장을 위해 한파대책을 내놓았지만 현장에서 지켜지지 않아 대책 수립 의미가 옅어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경기도 차원에서 한파 및 폭염 대책이 서류상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철저히 이행되도록 지도·감독을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한파특보 등 기후 문제로 공사가 중단 혹은 지연되는 경우 건설사업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고 공사 기간을 합리적으로 연장할 수 있도록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