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문화체육관광부, 숙박할인권 자주 묻는 질문만 꼭 집어 알려줄게!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숙박할인권 자주 묻는 질문

 

Q. 언제까지 받을 수 있나요?

· 가을·특별재난지역편: 8월 20일(수)~10월 30일(목).

· 겨울편: 11월 3일(월)~12월 7일(일).

 

Q.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NOL, 여기어때, 지마켓, 꿀스테이, 구공스테이 등 약 40개 온라인 여행사 채널에서 발급하고!

(자세한 사항은 숙박세일 페스타 누리집에서 확인)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발급하며,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사용 가능!

(기한내 소진 시 발급 불가)

 

Q. 어디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

· 가을·겨울편: 비수도권 지역(서울, 경기, 인천 제외) 숙박시설.

· 특별재난지역편: 산불·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및 여객기 참사 피해지역 숙박시설.

 

Q. 얼마나 할인되나요?

· 가을·겨울편: 7만 원 이상 3만 원 할인. / 7만 원 미만 2만 원 할인.

· 특별재난지역편: 7만 원 이상 5만 원 할인. / 7만 원 미만 3만 원 할인.

 

Q. 상반기에 사용하고, 이번에도 또 참여할 수 있나요?

2025 상반기 '숙박세일페스타' 행사에 참여한 이용자도 다시 참여 가능합니다.

* 단, 가을편, 특별재난지역편 중 1매만 쿠폰 발급이 가능합니다.

* 특별재난지역편 또는 가을편 쿠폰 사용자는 겨울편 쿠폰 발급이 가능합니다.

 

Q.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 숙박세일페스타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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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성수 의원, “건설 현장의 한파 대책, 현장에선 ‘유명무실’... 경기도가 현장 지도·점검해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성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1)은 6일 열린 2026년 건설국 업무보고에서, 현장과 괴리된 건설노동자 한파 대책의 실태를 지적하며,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관리 감독과 제도 보완을 주문했다. 지난해 11월 고용노동부는 '한파 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를 발표하며 한파주의보 발령 시 건설노동자의 작업 시작 시간을 아침 6시에서 9시로 조정하도록 권고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한 언론의 실태조사에 따르면 건설노동자의 약 80%가 “정부의 조치가 현장에서는 지켜지지 않는다”고 응답해, 정부 대책이 현장의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김성수 의원은 “정부에서 건설노동자들의 안전과 건강권 보장을 위해 한파대책을 내놓았지만 현장에서 지켜지지 않아 대책 수립 의미가 옅어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경기도 차원에서 한파 및 폭염 대책이 서류상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철저히 이행되도록 지도·감독을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한파특보 등 기후 문제로 공사가 중단 혹은 지연되는 경우 건설사업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고 공사 기간을 합리적으로 연장할 수 있도록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