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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제4회 전국 시각장애인체육대제전 참석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29일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회 전국 시각장애인체육대제전’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들의 도전을 응원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는 누구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야 한다”며, “이번 대회가 스포츠를 사랑하는 분들이 마음껏 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께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 시각장애인 스포츠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체육대제전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700여 명의 선수단과 임원,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골볼·쇼다운·축구·볼링·한궁·스크린골프·실내조정·택티스 등 8개 종목 경기가 진행된다. 시각장애인 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선수들의 기량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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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창식의원, 의회 홍보도 현장 중심으로...초선의원 의정활동 지원 확대 주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5)은 23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의회사무처 결산 심사에서 의회 홍보 예산이 의원들의 현장 의정활동과 주민 소통 지원에도 적극 활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부위원장은 의회사무처 홍보예산 현황을 점검하며 “지방의원의 의정활동은 회의실보다 현장에서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며 “의회 홍보의 목적도 기관 홍보를 넘어 의원들의 의정활동이 도민에게 제대로 전달되도록 하는 데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서울시의회의 ‘당선인 명함 지원’ 사례를 언급하며, 초선의원들이 주민들과 원활하게 소통하며 의정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김창식 부위원장은 “의회 홍보의 궁극적인 목적은 기관을 알리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의원들의 의정활동이 도민에게 제대로 전달되도록 하는 데 있다. 특히 초선의원들이 의정활동 초기부터 지역 주민들과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의회사무처 차원의 지원 확대를 적극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창식 부위원장은 평소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강조하며 주민 의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