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여성가족부, 당신의 개인정보는 안전한가요?

개인정보 보호주간(9.29~10.3)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어떻게 우리의 일상에서 개인정보를 보호하는지 알려줄게!

 

■ 일상생활에서 개인정보 지키는 꿀팁

① 불명확한 출처의 이메일 열지 않기

② 업무상 취득한 개인정보는 목적 달성 시 파기하기

- 타인의 개인정보도 중요!

③ 주기적으로 비밀번호 변경하기

④ 개인정보 침해신고 적극 활용하기

- 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 인터넷 신청 원칙

 

개인정보 보호주간(9.29~10.3)

내 정보지킴이 캠페인에 동참해주세요!

우리 모두 함께 소중한 내 정보 지켜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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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 양주시 군사시설보호구역 수직·수평 개발 제약 중첩규제 개선 건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3월 6일(금) 경기도청북부청사에서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과 간담회를 갖고 양주시 광적면 일대를 포함한 군사시설보호구역의 토지이용 규제 문제와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군사시설보호구역과 비행안전구역 규제로 인한 건축 및 토지이용 제약에 대한 현실적인 제도 보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영주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조장석 균형발전기획실장, 윤충식 의원(국민의힘, 포천1), 양주시 이상덕 도시과장·이제연 도시계획팀장이 참석했다. 이영주 의원은 간담회에서 “경기북부는 오랜 시간 국가 안보라는 이름 아래 개발의 시계를 멈춘 채 살아온 지역”이라며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는 단순한 건축 제한을 넘어 주거와 산업, 도시계획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제약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양주시 광적면 일대는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언급됐다. 양주시의 전체 면적은 310.49㎢이며 이 중 41.5%인 128.76㎢가 군사시설보호구역에 해당한다. 그 중 광적면은 면적의 80% 이상이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