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국토교통부, 전세 이 가격이 적정한가요?

전세사기, 시세조사부터 시작하세요!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주변 전세 시세 확인

가장 기본은 주변 시세를 비교하는 것!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먼저 확인하세요.

 

- 공인중개사무소 방문해 시세 비교.

- 주변 유사 평형·유사연식 아파트 전세가 확인.

 

→ 공시가격과 실제 거래가는 다를 수 있어요!

 

■ 온라인 플랫폼 공공데이터 활용

네이버부동산·직방 같은 앱에서 시세 참고!

KB부동산 시세와 같은 공공데이터도 함께 확인해요.

 

→ 공공데이터+민간플랫폼을 함께 확인하면 더 정확!

 

■ 현장 발품은 필수!

온라인 정보만 믿지 말고 꼭 직접 확인하세요!

집을 보러 가서 실거주 여부와 건축물대장·등기부등본을 체크!

 

- 직접 매물 방문 → 실제 거주 여부 확인.

- 건축물대장 & 등기부등본 확인.

- 주변 이웃 경비실 통해 시세 파악.

 

→ 직접 발품을 팔아야만 놓치기 쉬운 위험 신호를 알아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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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성수 의원, “건설 현장의 한파 대책, 현장에선 ‘유명무실’... 경기도가 현장 지도·점검해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성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1)은 6일 열린 2026년 건설국 업무보고에서, 현장과 괴리된 건설노동자 한파 대책의 실태를 지적하며,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관리 감독과 제도 보완을 주문했다. 지난해 11월 고용노동부는 '한파 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를 발표하며 한파주의보 발령 시 건설노동자의 작업 시작 시간을 아침 6시에서 9시로 조정하도록 권고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한 언론의 실태조사에 따르면 건설노동자의 약 80%가 “정부의 조치가 현장에서는 지켜지지 않는다”고 응답해, 정부 대책이 현장의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김성수 의원은 “정부에서 건설노동자들의 안전과 건강권 보장을 위해 한파대책을 내놓았지만 현장에서 지켜지지 않아 대책 수립 의미가 옅어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경기도 차원에서 한파 및 폭염 대책이 서류상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철저히 이행되도록 지도·감독을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한파특보 등 기후 문제로 공사가 중단 혹은 지연되는 경우 건설사업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고 공사 기간을 합리적으로 연장할 수 있도록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