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국토교통부, 진짜 집주인 맞으세요??

전세계약 전, 계약당사자 본인 확인 필수!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진짜 집주인 맞으세요??

전세계약, 가장 중요한 건 계약 당사자 확인입니다.

 

■ 왜 집주인 확인이 중요할까요?

- 임대인(집주인)과 계약자가 다르면 보증금 반환 불가 위험

- 신분증 위조, 대리인 사칭, 법인명의 악용 등 다양한 사기 수법 존재

- 계약 전 철저히 확인해야 내 보증금 안전!

 

■ 집주인 본인인지 확인하는 법

· 주민등록증 /여권 진위 확인

- 정부24 또는 국번없이 1382

 

· 소유자 일치 여부

- 등기사항증명서 인터넷등기소 확인

 

· 운전면허증 진위 확인

- 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 통합민원

 

· 법인소유 주택일 경우

- 법인대표 인감증명서/위임장 확인

 

■ 대리인과의 계약 이렇게 확인하세요

- 위임장 원본+인감도장 날인

- 위임자 인감증명서&신분증

- 대리인 신분증 대조 확인

 

→ 서류가 조금이라도 미비하면 계약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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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황대호 의원, “26년도 1분기 ‘경기도 찾은 외국인 53만명’! K-관광 신성장 동력으로 키워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대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3)은 2026년 1분기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476만 명을 넘어 1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하고, 이 가운데 약 53만 명이 경기도를 방문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제는 단순한 방문 증가를 넘어, 경기도가 외국인 관광 수요를 ‘체류·소비·일자리’로 전환하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통계에 따르면 올해 1∼3월 한국을 방문한 외래관광객은 476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해 1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중국·일본·대만·미국·유럽 등 주요 시장 전반에서 고른 성장세가 확인됐다. 한국관광공사 관광데이터랩 통계와 경기도 방문율을 활용한 추정에 따르면, 2026년 3월 기준 경기도를 방문한 누계 방한 외래관광객은 531,230명(전년 동기 대비 37.3% 증가)으로 추정 집계된다. 황대호 위원장은 이와 관련하여 “문화체육관광부 통계에 따르면 외국인 관광객의 지역 체류와 철도·버스 이용이 동시에 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라며 “이는 기존 서울을 포함한 일부 대도시 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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