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소방청, 추석 연휴 주의해야 할 4가지 주요사고 안전수칙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사고 없는 추석 명절을 위한 벌쏘임 사고 안전수칙

· 벌쏘임 사고를 예방하려면?

- 어두운 계열의 옷은 피하고 달콤한 음료는 자제한다.

- 벌집을 발견했다면 절대 건드리지 말고 자세를 낮추어 천천히 멀리 이동한다.

- 벌집과 접촉했다면 머리를 감싸고 신속히 20m 이상 떨어진 곳으로 대피한다.

 

· 벌에 쏘였다면?

- 눈에 보이는 벌침은 카드 등으로 살살 밀어내어 제거한다.

- 벌침이 없거나 제거한 후에는 쏘인 부위를 깨끗이 씻은 후 얼음주머니 등으로 찜질한다.

- 신속히 119에 신고하고 병원 치료를 받는다.

 

■ 사고 없는 추석 명절을 위한 뱀물림 사고 안전수칙

· 뱀물림 사고를 예방하려면?

- 풀숲에서 맨발로 다니거나 슬리퍼, 샌들을 착용하지 않는다.

- 비가 온 후 밤에 이동할 때에는 불빛으로 길을 비추고, 막대기로 앞 길 두드리며 걷는다.

- 마당에 새나 개를 기르면 뱀 접근을 쉽게 알 수 있게 도와준다.

 

· 뱀에 물렸다면?

- 물린 곳과 환자 상태를 확인하고 앉거나 눕혀 안정시킨다.

- 물린 부위에 심장 쪽으로 5~10cm 떨어진 곳을 묶는다.(너무 강하게 묶지 않는다)

- 절대 입으로 독을 빨아내지 말고 119 신고 및 병원 치료를 받는다.

 

■ 사고 없는 추석 명절을 위한 예초기 사고 안전수칙

· 예초기 사고를 예방하려면?

- 보안경, 소매가 긴 옷, 안전화 등 보호장비를 착용한다.

- 예초기 사용 전 칼날 보호덮개를 장착하고, 이물질 제거 시 동력을 차단한다.

- 작업 중인 사람과 15m 이상 안전거리를 유지한다.

 

· 예초기에 베었다면?

- 흐르는 깨끗한 물에 상처를 씻어 흙이나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신속하게 깨끗한 거즈 등으로 상처를 감싸 지혈한다.

만약 손가락 발가락 등이 절단되었다면 절단된 부분을 깨끗이 씻고 생리식염수나 물을 적신 거즈 등으로 감싼 후 비닐봉지에 넣고 차갑게 유지한 채로 병원에 신속히 방문해야 한다.

 

■ 사고 없는 추석 명절을 위한 교통사고 안전수칙

· 교통사고를 예방하려면?

- 장거리 운전시 휴식을 취하며 졸음운전에 주의한다.

- 과속 및 음주운전 금지 등 기본 교통수칙을 반드시 지킨다.

- 반자율주행 기능 사용 중에도 핸들을 잡고 정면을 주시한다.

 

지킬수록 더 커지는 명절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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