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성공 개최위한 5회차 전담반 회의 개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평택시는 지난 12일 시청에서 ‘2025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5회차 전담반(TF)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차 회의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보완해 온 내용을 최종 점검하는 자리로, 시 35개 부서가 참여한 전담반과 함께 평택경찰서·오성파출소, 평택소방서 등 관계기관 관계자, 주민추진단 단장과 팀장 등이 참석하여 철저한 준비 상황을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부서별로 추진 중인 세부 사항과 보완 내용을 발표하고, 안전관리·교통대책·관람객 편의 제공 등 행사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준비를 위해 전담반에서 논의된 사항을 신속히 정리·반영하고, 전 부서와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성호 평택시 부시장은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평택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25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시민이 만들고 시민이 즐기는 정원박람회’로서 전국적인 정원문화 확산의 중심축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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