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팽성읍, 박종용 님의 16년간 이어져 온 소중한 나눔!

추석맞이 햅쌀 10㎏ 100포 기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평택시 팽성읍 주민 박종용 님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박종용 님은 지난 18일 팽성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햅쌀(10㎏) 100포를 기부했다. 이는 2008년부터 이어온 박종용 님의 지속적인 기부 활동의 하나로, 올해로 16년째를 맞았다.

 

전달식에서 박종용 님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분들과 희망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나누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이근영 팽성읍장은 “오랜 시간 동안 꾸준한 기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매년 명절마다 덕분에 많은 가정이 더욱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었다. 지역 사회의 모범이 되어주신 박종용 님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박종용 님의 기부 물품은 팽성읍 관내 저소득 세대에 전달되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는데 큰 도움이 될 예정이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석균 의원, 김동연 지사 대집행부 질문 통해 빚으로 버티는 경기도정... 도민의 삶과 미래는 안전한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기획재정위원회 이석균 의원(국민의힘, 남양주1)은 5일 경기도의회 제38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대집행부 질문에서, 경기도 재정 운용의 구조적 한계를 출발점으로 SOC 투자 지연, 하천 친수공간 정책, 원도심 광역버스 문제, 학교 설립·운영 체계까지 도민의 삶과 직결된 핵심 현안을 전방위적으로 점검했다. 이석균 의원은 “경기도 재정은 더 이상 미래를 위한 투자 재정이 아니라, 기존의 빚을 감당하기 위해 또 다른 선택을 제약받는 상환 중심 재정으로 고착화되고 있다”며 도정 질문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2025년 말 기준 경기도 지방채 잔액이 약 6조 원에 육박하고, 향후 수년간 1조 원이 넘는 지방채 원리금 상환이 예정돼 있다며 “매년 수천억 원의 예산이 신규 정책이 아닌 빚 상환에 먼저 쓰이는 구조”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SOC 지연의 본질은 집행이 아니라 예산 구조” 도로·교통 등 SOC 사업의 반복되는 사업 지연의 원인을 단순한 행정 절차 문제로 돌려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석균 의원은 국지도 98호선 수동성당~운수네거리 구간과 같이 안전 위험이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