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충남/도청

청년과 함께 충남관광 매력 알린다

도, 6일 한서대서 ‘충남관광 서포터즈 모집 홍보 행사’ 개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기간 충남관광의 매력을 대내외 알리고 청년층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6일 한서대에서 ‘충남관광 서포터즈 모집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내 관광자원을 함께 알릴 충남관광 서포터즈를 모집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한서대는 지난 4월 ‘충남관광 홍보단’을 출범시킨 바 있으며, 국내 유일의 활주로를 보유한 항공 분야 특화 대학으로 ‘2025 글로컬대학’에도 선정되는 등 지역 발전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많은 재학생이 참여해 지역 관광자원과 서포터즈 활동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현장에서 서포터즈로 가입한 학생들에게는 충남관광 캐릭터 ‘워디·가디’ 기념품을 증정해 큰 호응을 얻었다.

 

충남관광 서포터즈는 도내 자연·역사·축제·체험·관광지 등 관광 명소를 사회관계망(SNS) 등을 통해 홍보하고 관광 활성화를 위한 자원봉사와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서포터즈 참여 신청은 충남관광 누리집에서 신청하거나 모집 포스터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젊은 세대의 시선으로 도내 다양한 관광지를 홍보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홍보 활동을 통해 충남관광이 더 활기를 띨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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