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김하성·이정후, 팬들 앞에 나선다 크보라이브 생방송으로 대표팀과 재회

2025 NAVER K-BASEBALL SERIES 경기에 앞서 현장 프리뷰 진행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KBO 공식 유튜브 라이브 방송인 ‘크보라이브’가 오는 11월 8일(토)과 9일(일) 양일간, 2025 NAVER K-BASEBALL SERIES 고척스카이돔 현장에서 특별 현장 프리뷰쇼로 생방송을 진행한다.

 

11월 8일(토) 첫 경기를 앞두고,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김하성 선수와 이정후 선수가 특별 게스트로 참석해 팬들과 만난다. 두 선수는 대표팀 선수들과 오랜만에 재회해 인사를 나누며, 국제대회를 앞둔 대표팀의 분위기와 팬들을 향한 소감을 나눌 예정이다.

 

9일(일) 방송에는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이 출연해 대표팀 구성 방향과 이번 시리즈의 의미를 전하며, 양일간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이야기를 선사한다.

 

이번 크보라이브 특별 현장 프리뷰쇼는 KBO 이경호 진행자와 박지영 아나운서가 함께하며, 경기 시작 전 현장의 열기와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한다. 또한, 방송 중에는 시청 인증 이벤트를 통해 김하성, 이정후 선수가 직접 사인한 KBO×MU:DS 야구대표팀 콜라보 기념구를 증정할 예정이다.

 

2025 KBO 리그 정규시즌 동안 매주 1회 방송된 ‘크보라이브’는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 등 다양한 인물이 출연해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며 꾸준한 호응을 얻어왔다. 또한 올해 하반기 도입된 체크 스윙 비디오판독을 최초로 선공개하고, 각 방송사 해설위원과 현장 취재기자의 전문적인 시각을 통해 리그의 다양한 이슈를 조명하는 등, KBO 리그의 정책과 현안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전달하는 공식 유튜브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2025 NAVER K-BASEBALL SERIES’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국제대회를 앞두고 팀 완성도와 경기력을 점검하기 위한 평가전으로, 11월 8일(토)과 9일(일) 양일간 고척스카이돔에서 체코 대표팀과 두 차례 경기를 진행한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오창준 의원, '경기도 청년 장해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안' 상임위 통과... 제대군인 지원체계 통합정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오창준 의원(국민의힘, 광주3)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청년 장해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9일 상임위원회인 보건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본회의 최종 의결을 앞두고 있다. 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은 그동안 청년 장해 제대군인으로 한정돼 있던 지원 대상을 5년 이상 복무한 제대군인까지 확대하고, 기존에 분절적으로 운영될 우려가 있던 제대군인 지원 정책을 하나의 통합된 제도 체계로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오창준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제대군인은 국가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장기간 복무한 뒤 사회로 복귀하는 집단인 만큼,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특히 장기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군 복무로 인한 경력 단절과 직무 전환의 어려움, 사회 적응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지만, 현행 조례는 지원 대상을 청년 장해 제대군인으로 한정하고 있어 일반 제대군인을 포괄하는 정책적 지원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개정안의 핵심 내용은 ▲제대군인 지원 대상의 확대 ▲도지사의 책무 명확화 ▲5년 단위 제대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