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 선수단, 시민 대상 하반기 재능기부 실시

안성시청 선수단, 2주간 시민 대상 소프트테니스 재능기부 진행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 선수단이 11월 10일부터 21일까지 안성맞춤 소프트 테니스구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평일 저녁 19시부터 20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소프트테니스를 직접 체험하고 생활체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선수단은 올해 상반기에도 지역 엘리트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을 대비한 훈련지도를 실시했으며, 7월부터 9월까지는 안성시 체육회가 주최하는 종목별 활성화를 위한 소프트테니스 무료 교실에 참여하는 등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해왔다.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 선수단은 대회 출전을 위한 고된 훈련 일정 속에서도 매년 꾸준히 시민과 꿈나무 선수들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안성시민의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안성시청 곽필근 감독은 “이번 재능기부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스포츠의 즐거움을 직접 느끼고, 함께 어울리는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를 만드는 소중한 계기”라며 “많은 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시용 의원, 기후위기 대응...예산 투입만이 아닌 객관적 데이터로 효과 검증해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시용 위원장(국민의힘, 김포3)은 10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기후환경에너지국,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보건환경연구원, 수자원본부 업무보고에서 ▲환경정책 효과의 데이터 구축 ▲반복되는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근본 대책 마련 ▲물산업지원센터의 역할 정립 ▲기후테크 신산업의 지속가능성 확보 ▲수질오염총량관리제의 오염원별 기준 강화 대책마련을 주문했다. 김시용 위원장은 먼저 경기도 차원의 환경정책 효과를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을 주문했다. 김 위원장은 “매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책 효과를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데이터는 부족한 실정”이라며, “정책의 성과를 과학적·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야 보다 실효성 있는 기후위기 대응 정책을 수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포스코이앤씨가 광명시 건설현장에서 오염물질을 방류한 사건을 언급하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 “해당 업체는 지난해 11월 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운영으로 적발된 전력이 있음에도 또다시 오염물질 방류 사례가 발생했다”며,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