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전남대 ‘천원의 아침밥’에 발전기금 기부

국산 쌀 소비 촉진·지역 상생 취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NH투자증권㈜이 대학생들의 건강한 아침 식사 문화를 확산을 응원하며 전남대학교에 발전기금 3,000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학생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발전기금 전달식은 지난 11월 6일 대학본부 5층 접견실에서 열렸으며, 이근배 전남대 총장과 대학 주요 보직자, NH투자증권 조영래 중서부본부장과 민유선 광주금융2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NH투자증권은 1969년 설립 이래 전국 57개 영업망을 기반으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중서부본부는 대전·전북·전남 등 충청 및 호남지역을 관할하며 각 지역 기업, 대학, 사회복지시설 등과 협력해 금융 인재 양성, 발전기금 기탁, 지역사회 나눔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NH투자증권은 농엽중앙회가 추진하는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며, 그 일환으로 전국 26개 국공립대학교를 대상으로‘천원의 아침밥’ 사업 지원에 힘을 보태며 국산 쌀 소비 촉진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조영래 중서부본부장은 “지역 대학생들이 든든한 한 끼로 하루를 힘차게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근배 총장은 “학생들의 건강한 식사를 위해 귀한 발전기금을 기부해주신 NH투자증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따뜻한 밥 한 끼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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