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원봉사 DAY 실시

  • 등록 2025.11.27 17:30:02
  • 댓글 0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행정복지센터는 27일, 관내 서호노인복지관에서 “구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원봉사 DAY”를 실시했다.

 

이날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구운동 관내에 있는 서호노인복지관에서 경로식당 배식 및 설거지 봉사를 했다. 이는 구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자원봉사를 통해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의 연대감을 증진시키며 위원들의 소속감을 높이고자 실시한 사업이다.

 

이경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 내 나눔 사업에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은준 구운동장은 "최근 많이 추워지고 비가 오는 날임에도 자원봉사에 함께해 주신 위원님들에 감사드린다. 다양한 방법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따뜻한 구운동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중동 리스크 덮친 충남 경제…충남도, 835억 긴급 수혈로 ‘회생 골든타임’ 사수
▲김태흠 충남도지사 2일 도청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 “회생의 골든타임 놓치지 않겠다.며 열연하는 모습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중동 전쟁 장기화로 원자재 가격과 물류비가 동반 급등하면서 지역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자 충청남도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한 835억 원 규모의 긴급 지원책을 전격 가동했다. 정부 추가경정예산 확정 이전에 지방정부가 먼저 유동성 공급과 고정비 절감에 나섰다는 점에서 선제 대응의 무게가 실렸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일 도청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에서 “회생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겠다”며 도 차원의 긴급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중소기업 5개 사업 587억2000만 원, 소상공인 4개 사업 247억9000만 원 등 총 9개 사업, 835억 원 규모다. 정책금융 확대를 중심으로 비용 절감, 재창업, 사회안전망, 디지털 전환까지 현장 경영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가장 큰 비중은 수출·물류 충격을 직접 받은 기업 지원이다. 충남도는 500억 원 규모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추가 공급하고 신청 기한을 5월 29일까지 46일 연장했다. 기업당 최대 5억 원 융자와 1년간 3% 이자 보전을 통해 급격히 커진 금융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