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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시군 ‘공유재산 관리 역량’ 높인다

1∼2일 공유재산 담당자 연찬회 개최…법령·대부 교육 등 진행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는 1∼2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2025년 하반기 공유재산 담당자 연찬회’를 개최했다.

 

공유재산 관련 주요 정보 및 현안 공유, 업무 능력 향상 기회 마련을 위해 연 이번 연찬회는 도와 시군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 및 현장 견학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연찬회 첫 날인 1일에는 공유재산 법령 교육과 공유재산 관리 분석 및 폐교 활용 방안 교육을 가졌다.

 

또 공제사업 및 정기등록 교육과 공유재산 대부 및 관리 방안 교육도 진행했다.

 

이틀째인 2일에는 예산 충의사를 방문, 공유재산 활용 현장을 살폈다.

 

임성범 도 세정과장은 “이번 연찬회는 공유재산 관리 및 보존 필요성에 대해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도와 시군 업무 담당자들이 소통하며 업무 역량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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