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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앤파낙스–싱가폴 팍스글로벌, 전략적 투자 및 사업협력 MOU체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국내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새로운 협력 모델이 탄생했다. (주)에스앤파낙스(대표 서정호)는 최근 싱가폴 법인 팍스글로벌(PAX Global, 대표 다니엘 서)과 전략적 투자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아시아 시장 공략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이번 체결식은 싱가폴 팍스글로벌의 직접 투자에 기반해 추진된 것으로, 양사는 에스앤파낙스의 황칠 기반 혁신 기술과 팍스글로벌의 폭넓은 아시아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결합해 다양한 공동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서정호 에스앤파낙스 대표는 “싱가폴 팍스글로벌의 투자가 황칠 제품의 글로벌 확산을 가속화할 것”이라며 “특히 인도·아세안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팍스글로벌의 다니엘 서 대표 역시 “한국 기업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며 “앞으로 추가 투자와 공동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해 아시아 시장에서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이번 협력이 한국 중소기업의 글로벌 도약 사례로 주목받고 있으며, 향후 양사 간 공동 사업이 아시아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12월3일 .(주)에스앤파낙스(서정호 대표)는 대한민국 소비자평가 단체 창업경영포럼과 전략적제휴 및 우수기업으로 인증 받으며 글로벌 시장으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향후 황칠 제품을 통하여 괄목 상대할 기업으로 매우 귀추가 주목되는 기업으로 성장할것으로 보인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인터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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