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안성시 자원회수시설 자체 보수를 통한 예산 절감

정비 내재화 성과 기반, 2026년 예방정비(PM) 중심 체계 고도화 추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2025년 안성시자원회수시설을 대상으로 정비관리 혁신사업을 추진하여, 정비 체계 내재화를 통해 비용 절감 및 설비 신뢰성 제고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안성자원회수시설은 2025년 한해 정비 필요 건수 33건 중 27건을 자체 인력으로 수행하여 정비 내재화율 81.8%를 기록했다. 그 결과 외주 용역비 지출을 억제하고 보유 자재 및 예비품을 계획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총 26,271천 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두었다.

 

비용 절감액은 직종별 노임단가를 기준으로 간접노무비·일반관리비·부가세 등을 포함한 산정 방식으로 산출하여, 공공기관 예산 성과로서의 객관성과 산정 근거를 확보했다.

 

아울러 여과집진설비, 소각재 이송 설비, 전기·계장 설비 등 주요 설비에 대해서는 고장 재발 가능성을 낮추는 원인 제거형 정비를 병행하여, 정비 과정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안정적인 시설 운영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정찬 이사장은 "예산 효율성과 시설 안정성을 동시에 강화한 성과"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정비 체계를 지속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화성특례시의회, 2026년 여성기업인협의회 이취임식 참석…여성 기업인의 섬세한 리더십, 화성 경제의 새로운 전환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12일 화성상공회의소 4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년 화성시 여성기업인협의회 이취임식'에 참석해 여성 기업인의 성과를 격려하고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경희·김상균·배현경·송선영·오문섭·이용운 의원이 참석했고, 협의회 회원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제13대 회장의 활동 영상 시청, 감사패 및 표창 수여, 이임사와 취임사, 축하공연, 기부금 전달 순으로 진행됐고 여성 기업인의 연대와 화합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이임한 이선정 제13대 회장은 조영용접기 대표로 여성 기업인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황미란 제14대 회장은 ㈜이앤에프 대표이사로서 풍부한 기업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협의회를 이끌 새 수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배정수 의장은 “경기도 내 사업체 수, 종업원 수, 제조업체 수 등 모두 1위를 기록하고 GRDP(지역내총생산)은 무려 95조 원을 돌파해 경기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며 “이런 눈부신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