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6 (월)
■ 일상생활 속 예방수칙 이렇게!
-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 채소·과일 깨끗이 씻고, 껍질 벗겨 먹기
- 변기 뚜껑 닫고 물 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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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26일 동탄 패밀리풀 공영주차장에서 열린 '동탄역 순환버스 개통식'에 참석해, 주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했다. 이날 개통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이은진·이해남 의원이 참석했고 시 관계자 및 주민 등이 함께했다. 동탄역 순환버스는 동탄 지역 내 주요 생활권과 동탄역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주민들의 동탄역 접근성을 개선하고 일상 이동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개통은 주민들의 지속적인 건의와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결과로, 지역 맞춤형 교통체계 개편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배정수 의장은 “동탄 주민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동탄역 순환버스 개통식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빠르게 성장한 동탄이 화성특례시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한 만큼, 이에 걸맞은 촘촘한 대중교통 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배 의장은 이어 “이번 사업은 단순히 버스 한 노선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주민의 일상 이동을 바꾸고 삶의 질을 높이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미디어센터는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이 미디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2026년 미디어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할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영상과 소리를 직접 다뤄보며 미디어의 원리를 이해하고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교육이다. 영상·라디오 스튜디오를 활용해 진행되며, 공간·대상별 직업체험과 미디어 놀이 중심의 구성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26년에는 ▲크로마키 체험(우주·세계여행 영상 촬영) ▲TV 뉴스 제작 체험 ▲뮤직 차트 방송 제작 ▲폴리(효과음)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각 프로그램은 연령대에 맞춰 구성되며, 방송 직업 탐색과 실습 중심 활동을 통해 참여자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인다. 모집 대상은 안성시 관내 6세 이상 어린이부터 초·중·고등학생이 포함된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기관 등 단체로, 최소 10명에서 최대 30명 내외의 15개 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체험비는 전액 무료이며, 프로그램은 오는 2월부터 5월까지 매주 수요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관내 청소년 50명을 대상으로 '2026 청소년 겨울방학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월 22일과 23일, 총 2회기로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의 의미를 이해하고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회기별로 다른 주제를 구성해 다양한 자원봉사 경험을 제공했다. 1회기에서는 안성환경교육센터를 방문해 환경교육과 새활용(업사이클링)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환경 문제에 대한 교육을 듣고 자원 재사용의 의미를 체험하며,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2회기에서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하고, 관내 장애인 이용시설의 이용자들과 함께 피자 만들기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성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환경 보호와 나눔을 직접 체험하며 자원봉사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시민활동통합지원단 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주민이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2026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2026년 동네 어르신과 함께하는 안성맞춤 마을공동체 지원'과 ▶'2026년 안성맞춤 시민동아리 지원' 등 2개 분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사업인 ‘동네 어르신과 함께하는 안성맞춤 마을공동체 지원 공모사업’은 마을 어르신의 경험과 지혜를 지역 자산으로 활용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2단계로 추진되며, 공동체 형성 초기 단계인 ‘1단계 진입마을’ 3개소와 기존 활동을 바탕으로 발전을 도모하는 ‘2단계 발전마을’ 2개소 등 총 5개 마을을 선정할 계획이다. 공모 기간은 2월 9일(월)부터 2월 25일 오후 6시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은 직접 방문 접수해야 한다. 선정된 마을은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사업을 수행하며, 신청 시 마을대표(이·통장 포함)를 비롯해 주민 20명 이상이 참여해야 한다. 주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희대 우리아이태권도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1월 23일 공도읍행정복지센터에 라면 9박스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향상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부 물품은 공도읍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승재 관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만수 공도읍장은 “지역 교육기관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아이태권도장은 평소에도 봉사활동과 지역 행사 참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는 1월 19일 KCC안성공장으로부터 기부금 2,0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KCC안성공장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2019년부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현석종 공장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불확실한 대내외 경제 상황 속에서도 기업의 지속적인 기부는 취약계층에 큰 힘이 된다”며 “기탁된 기부금이 필요한 곳에 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는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보건소는 지역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고혈압·당뇨병 교육·상담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고혈압과 당뇨병은 대표적인 만성질환으로, 꾸준한 관리가 부족할 경우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정기적인 교육과 생활습관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 안성시보건소는 시민들이 질환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스스로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과 상담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교육·상담교실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 운영되며 ▲고혈압·당뇨병의 원인과 관리 ▲혈압·혈당 측정 및 기록 방법 ▲저염·저당 식생활 실천 ▲운동 및 생활습관 개선 ▲약물 복용과 합병증 예방 ▲자가관리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만성질환 관리는 무엇보다 꾸준함이 중요하다”며 “교육·상담교실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혈압과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사회복지사협회는 1월 22일 더AW웨딩홀컨벤션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회원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안성시사회복지사협회 회원과 사회복지 관계자 등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정기총회와 2부 회원 화합의 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 복지 현장에서 헌신해 온 우수 사회복지사 1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임선희 회장은 “협회가 회원 간 소통과 연대를 강화하는 중심축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제고와 권익 향상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사회복지사가 행복해야 시민이 행복하다는 비전 아래,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종사자 처우 개선과 복지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3·1운동기념관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안성 3·1운동의 전개 과정과 그 의미를 체계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교육용 도서 『우리들의 만세 일기』를 발간하고, 관내 초등학교와 도서관 등 지역 문화·교육 기관에 배포했다. 『우리들의 만세 일기』는 딱딱한 역사 서술에서 벗어나 ‘일기’ 형식의 이야기 구성과 참여·체험 중심의 활동지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100여 년 전 안성의 모습을 상상하며, 당시 만세운동에 참여했던 또래 아이들의 시선으로 역사를 따라가게 된다. 도서에는 ▲양성공립보통학교 만세운동 ▲읍내면 만세운동 ▲원곡·양성면 만세운동 ▲죽산지역 만세운동 등 안성 각 지역에서 전개된 3·1운동의 주요 장면과 함께 체포·재판 등 일제의 탄압 과정까지 단계적으로 담았다. 또한 ‘만세운동은 우리에게 무엇을 남겼을까?’라는 물음을 통해 현재의 삶과 역사를 연결하도록 구성했다. 특히 책의 말미에는 보충자료와 활동지를 수록해 교실 수업은 물론 체험학습이나 현장 교육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스스로 생각하고 기록하며 역사를 체험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 안성1동 제1기 주민자치회는 1월 22일 안성1동 주민자치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1월 주민자치회 통합 분과회의를 개최했다. 안성1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 새롭게 출범한 주민자치기구로, 지난 1월 7일 첫 정기회의를 열어 임원 선출과 세칙 제정, 4개 분과위원회(기획운영·문화축제·도시환경·교육복지) 구성을 완료한 바 있다. 이번 회의는 분과 구성을 마친 뒤 처음으로 열린 통합 분과회의로, 향후 주민자치회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이날 통합 분과회의에서는 ▲사무국장 선출 ▲4개 분과위원회 위원장 선출 ▲분과별 총무 임명 ▲연간 운영 목표 및 세부 추진계획 논의 등이 진행됐다. 현재 제1기 안성1동 주민자치회는 총 3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6년에는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과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구본경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 출범 이후 첫 정기회의에 이어 통합 분과회의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며 “각 분과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주민이 체감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