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국토교통부, K-패스 '모두의 카드', 이렇게 달라집니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일반국민을 위한 모두의 카드

- 기본형(정률 환급, 일반 유형 20%)부터 일반·플러스형(기준 금액 초과분 환급)까지 3가지 중 가장 유리한 방식으로 적용

 

(수도권) 일반* 6.2만 원 / 플러스** 10만 원

(일반지방권) 일반 5.5만 원 / 플러스 9.5만 원

(우대지원지역) 일반 5만 원 / 플러스 9만 원

(특별지원지역) 일반 4.5만 원 / 플러스 8.5만 원

*일반형: 1회 총 이용금액(환승 포함) 3000원 미만인 대중교통수단

**플러스형: 1회 총 이용금액(환승 포함) 3000원 이상인 대중교통 수단까지 포함

 

K-패스 앱·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및 등록 필수!

 

신경 쓸 게 많죠?

계산은 모두의 카드가, 혜택은 국민께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 근본적인 보건실 공백 해소 위한 현장 의견 청취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국민의힘, 수원 세류1·2·3동 및 권선1동)은 17일(화) 전국보건교사노조 경기지부 김성경 지부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학생 안전권 확보를 위한 보건실 공백 해소 관련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서 노조 측은 “보건실의 공백은 학생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이라고 강조하며 “학교 현장은 관리·보호가 필요한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보건실 공백 문제와 학생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조속한 제도적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보건교사가 수업으로 보건실을 비우지 않도록 하는 구조적 조정 ▲보건수업 전담인력 배치를 통한 보건실 공백 해소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유연한 수업 운영 ▲법 취지에 부합하는 보조인력 운영 등 개선 방안을 제언했다. 이애형 위원장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학생들의 안전인 만큼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방향에서 보건실 공백 문제 해소에 접근해야 한다”며 “보건교사 및 보조인력의 업무 구조와 역할을 보다 명확히 정비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실질적 운영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