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경영을 선도하는 수원도시공사, 2026년 설 연휴 기간 종합대책 수립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도시공사는 2026년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14일 부터 18일까지 5일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성묘객을 맞이하는 수원시연화장은 정상 운영한다. 단 화장시설인 승화원은 설 당일에 축소 운영하고, 제례 공간은 임시 폐쇄(22일까지) 된다.

 

차량 혼잡으로 인한 불편 해소를 위해 인근 자원순환센터 주차장(15·17·18일)까지 주차 공간을 확대 운영한다.

 

노외 및 노상 공영주차장은 16일부터 3일간 무료 개방한다. 건물식 및 화물주차장은 설 당일(17일)에만 무료 개방한다.

 

자원순환센터는 설 연휴기간 14일과 16일에 만 생활폐기물 수거한다.

 

종합운동장과 칠보체육관 15일까지 야외 체육시설과 부설주차장을 개방하고, 화산체육공원도 같은 기간만 정상 운영한다.

 

교통약자지원 한아름콜센터, 견인거주자, 수원역·광교환승센터, 광교캠핑장 등 정상 운영한다.

 

장안구민회관은 15일까지, 가족여성회관은 14일에만 운영하며, 장기요양지원센터는 폐쇄된다.

 

자세한 사업장 운영 현황은 공사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이영인 사장은 “시민 불편 사항을 최소화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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