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2021년 재가노인복지서비스 사업 실시

사각지대 방지 위해 이용자 비율삭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는 19일 고령화 시대에 맞춰 노인복지의 예방적 복지실현 및 사회 안전망 구축을 도모하기 위해 2021년 재가노인서비스 사업을 이용대상을 변경하여 실시한다고 알렸다.

 

재가노인복지서비스란 사례관리를 통한 통합적, 포괄적 서비스 제공으로 복지정보 및 교육 전문상담, 건강지원, 정리돌봄, 동행서비스, 후원금품 지원, 각종 재난 재해로 인한 긴급지원 등 경제적, 정서적, 정신적 위기로 즉시 개입이 필요한 노인들을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기존 이용자는 저소득 노인 80%이상과 기타 긴급지원 대상자 20%이내로 나눠져 있었으나, 올해부터 사각지대 방지를 위해 이용대상의 비율을 삭제하기로 했다.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지원대상은 저소득(기준중위소득 150%이하) 만65세 이상 경제적 취약노인과 장기요양 등급외자 및 혼자서 일상생활(신체적, 정서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으로 재가노인, 돌봄가족, 지역주민의 신청 또는 의뢰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시에서 자격심사 및 승인을 통해 대상자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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