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기후환경교육원-군포청소년수련원, 체험형 환경교육 맞손

청소년 대상 공동 프로그램 운영…기후 인식·실천 동시 강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기후환경교육원이 청소년 대상 체험형 환경교육 확대를 위해 협력에 나섰다.

 

충남도립대학교 부속기관인 충남기후환경교육원은 군포시청소년수련원과 ‘지속가능한 기후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환경교육과 청소년 활동을 연계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운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의 환경 인식 제고와 실천 역량 강화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체험 중심 환경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청소년 대상 참여형 교육 확대 ▲환경교육 콘텐츠 개발 및 교육 품질 향상 ▲지역사회 연계 및 성과 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특히 이번 협약은 단순 교육을 넘어 체험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실천형 환경교육 모델을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충남기후환경교육원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군포시청소년수련원은 청소년 체험활동 분야에서 축적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호겸 의원 ,학교급식실 환기설비 개선은 학생과 급식노동자의 안전과 건강권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의원(국민의힘, 수원5)은 지난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경기도교육청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 위원으로 각급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현황을 점검했다. 김호겸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 4년간 의정활동 하면서 학교 급식실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의 문제점을 꾸준히 지적하고 개선 대안을 제시했는데, 그중에서도 “학생에게는 행복한 밥상을 제동하여 인성을 함양하고, 급식실 노동자에게는 안전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김호겸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이 올해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운영한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 위원으로 참여하면서 학교 급식실 현장점검에서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통해 제시한 내용을 꼼꼼하게 다시 확인하면서, “경기도교육청은 전문시공업자에게 학교 급식 조리실 환경개선 공사, 맡겨야 한다”고 제안하면서, “학교 급식 조리실 환기설비 개선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보완되어야 한다”고 후속대책을 요구했다.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