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조석환 의장,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 출범식 참석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의회 조석환 의장은 23일 전국 특례시의장협의회장 자격으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 출범식에 참석했다.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는 특례시 지위에 걸맞은 특례권한 확보를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관련 법령․제도 개선 등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조석환 전국특례시의장협의회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의 출범을 450만 특례시 시민과 함께 축하드린다”며, “지방자치법 개정을 위해 힘써주신 서영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님께도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어 “현재 특례시의회협의회는 특례시에 대응하는 조직모형 및 권한 발굴을 위한 공동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고, 지방자치의 새 시대로 출발하는 길목에서 선제적으로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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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 “통합돌봄의 안정적 정착, 공공의 책임 있는 조정이 핵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통합돌봄 체계에서 사회서비스원의 역할과 공공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성(더불어민주당, 광명4)·박재용(더불어민주당, 비례)·정경자(국민의힘, 비례)·최만식(더불어민주당, 성남2) 의원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지난 6년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보여준 노력은 돌봄을 정책의 영역에서 삶의 현장으로 옮겨온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돌봄 노동의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관리, 현장 종사자와 도민을 잇는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은 경기도 돌봄정책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둔 지금,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공공이 책임지고 조정하는 중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 핵심 역할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함께 진행된 통합돌봄 유관기관(경기도사회서비스원-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