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지역전문예술인 행복지원자금 신청 연장

4월 30일->5월 31일··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가능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군포시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전문예술인들에게 지원금을 지급하는 「군포시 지역전문예술인 행복지원자금」의 신청을 5월 31일까지 연장해서 받는다.


지역전문예술인 행복지원자금은 관내 예술인에게 1인당 5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당초 4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신청받을 예정이었으나 지원대상인 지역전문예술인들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신청기간을 5월 31일까지 한달 연장한 것이라고 군포시는 밝혔다.


신청자격은 기존과 동일하게 군포시에 거주하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 등록된 예술인이며, 국공립 예술단체 소속이거나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본인인 경우에는 제외된다.


연장기간에는 온‧오프라인 신청을 병행하며 온라인의 경우 구비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고, 오프라인은 군포시청 5층 문화예술과에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서류확인 등을 거쳐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시용 의원, 기후위기 대응...예산 투입만이 아닌 객관적 데이터로 효과 검증해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시용 위원장(국민의힘, 김포3)은 10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기후환경에너지국,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보건환경연구원, 수자원본부 업무보고에서 ▲환경정책 효과의 데이터 구축 ▲반복되는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근본 대책 마련 ▲물산업지원센터의 역할 정립 ▲기후테크 신산업의 지속가능성 확보 ▲수질오염총량관리제의 오염원별 기준 강화 대책마련을 주문했다. 김시용 위원장은 먼저 경기도 차원의 환경정책 효과를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을 주문했다. 김 위원장은 “매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책 효과를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데이터는 부족한 실정”이라며, “정책의 성과를 과학적·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야 보다 실효성 있는 기후위기 대응 정책을 수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포스코이앤씨가 광명시 건설현장에서 오염물질을 방류한 사건을 언급하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 “해당 업체는 지난해 11월 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운영으로 적발된 전력이 있음에도 또다시 오염물질 방류 사례가 발생했다”며,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