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2021 더강남 주민참여 공모전' 개최

URL복사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구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참신한 구정 홍보 콘텐츠 발굴을 위한 '2021 더강남 주민참여 공모전'을 개최하고 7월 16일까지 작품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강남구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더강남'을 홍보하고 주민 참여를 유도해 주민친화적인 콘텐츠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공모는 '유튜브 영상'과 '캐릭터 디자인' 2개 분야로 진행된다. 유튜브 영상은 '강남구 전통시장의 재발견'을 주제로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울 5분 이내 영상을 제작하면 되고, 캐릭터 디자인은 '더강남'에 들어갈 인공지능(AI) 챗봇인 '강남봇'을 디자인하면 된다.

 

참여는 개인 또는 팀(최대 4인)으로 가능하며, 선정작은 8월 11일 발표 예정이다. 2개 분야에서 총 17작품을 선정하며, 최대 2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자를 제외한 각 분야별 참여자 70명(팀)에게는 추첨을 통해 1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끝)

 

출처 : 강남구청 보도자료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 특사경, 유통기한 지난 식재료, 원산지 거짓표시한 대형음식점 무더기 적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유통기한이 28개월이나 지난 식재료를 조리에 사용하거나, 중국산 고춧가루를 국내산으로 표기해 판매하는 등 불법행위를 저지른 외식 프랜차이즈 등 대형음식점들이 경기도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6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외식 수요가 높은 5월을 앞두고 도민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4월 7일부터 16일까지 영업장 면적 150㎡이상의 외식 프랜차이즈 가맹점과 지역 유명음식점 360곳에 대한 수사를 실시해 89곳의 불법 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위반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을 보관하거나 조리·판매 38곳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원산지 거짓표시 33곳 ▲메뉴판에 표시된 음식의 주재료가 다른 경우 5곳 ▲보관온도 미준수 10곳 ▲기타 3곳 등이다. 주요 사례를 보면 샤브샤브 전문 프랜차이즈인 이천시 소재 ‘ㄱ’ 음식점은 아이들이 주로 먹는 치즈돈가스와 등심돈가스에 유통기한이 4개월 이상 지난 소스를 사용해 판매하다 적발됐다. 돈가스 전문 프랜차이즈인 이천시 소재 ‘ㄴ’ 음식점은 유통기한이 지난 등심육으로 돈가스를 만들어 판매하다가 수사망에 걸렸다. 사용하다가 남은 유통기한을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