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의회 최청환 의원, '2021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시민대상’ 수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의회 최청환 의원(무소속, 우정·장안·팔탄)이 지난 10일, 화성시의회 대회의실에서 ‘2021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시민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 등이 공동으로 주관한 행사로, 평소 봉사, 선행, 효행 등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자를 수장자로 선정하였는데, 코로나19로 당초 계획됐던 시상식이 연기되면서 화성시의회 의장이 대신 상장을 전달하였다.

 

최청환 의원은 지역 토박이 정치인으로 전반기 도시건설위원회 위원과 후반기 경제환경위원회 부위원장을 보내며 지역 환경문제와 도시계획 분야에 탁월한 전문성을 발휘하였는데, 평소 상대적으로 낙후된 서부권 개발의 당위성과 올바른 시정 발전 방향에 대해 시정질문, 5분발언 등을 통해 쓴소리를 아끼지 않으며, 화성시가 주민의 공감대를 얻을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가고 있다.

 

또한 입법활동으로는 전국최초로 ‘화성시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를 제정하여 민생 안전을 도모하였는데, 이는 일정 규모 이상의 기피 시설이 인·허가 접수될 경우, 의무적으로 지역 주민에게 사전에 고지하도록 규정하여, 주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갈등으로 인한 사회적비용을 감소시키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최 의원은 “우선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고, 정치인이 아닌 봉사하는 일꾼이 되겠다는 각오로 의회에 입성하였는데, 평소 애향심을 갖고 의정활동 펼쳐온 것을 인정받아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구를 보다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시키고, 주민과 더욱 소통할 수 있는 의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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