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사랑의 쌀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50포대 쌀 후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평택복지재단 산하 복지시설 평택북부노인복지관은 9월 10일 한국부동산원 수도권남부지역본부로부터 ‘사랑의 쌀나눔’ 후원품 쌀 10kg 50포대를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물품은 한국부동산원과 평택북부노인복지관 후원이사회의 연계로 지원되었다. 이번 후원전달식에는 지역사회의 나눔의 자리에 함께 하기 위해 경기 평택시 갑 홍기원 국회의원이 참여했다.


한국부동산원 정진락 본부장은‘직접 복지관에 와서 소통을 해 보니 지역사회에 더욱 많은 지원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계기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복지관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라고 전했다.


경기 평택시 갑 홍기원 국회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치고 힘든 평택시 어르신들의 각 살림의 보탬을 위해 애쓰시는 한국부동산원과 평택북부노인복지관 직원분들, 또 후원이사회분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보낸다.’고 전했다.


평택북부노인복지관 후원이사회 정상준 회장은 ‘우리 지역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위해 이렇게 후원에 동참해 주신 한국부동산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 후원이사회도 나눔에 함께 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평택북부노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우리 지역사회 어르신들은 작은 소통과 관심에도 정말 많은 에너지를 받으시고 즐거워 하시는 모습을 보이신다. 명절이 다가오는 이 시즌을 더욱 풍성하게 맞이하실 수 있도록 해주신 한국부동산원과 연계에 힘써주신 후원이사회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쌀은 각 가정에 소중하게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 5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평택북부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기업·단체와의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의 디딤돌 역할을 충실히 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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