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2021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수상

시정소식지‘안산톡톡’, 인쇄사보 공공부문 국회미래정책연구회 대표 의원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산시는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는 ‘2021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에서 인쇄사보 공공 부분 국회미래정책연구회 대표 의원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31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은 기업이나 협회, 단체, 국가기관 등에서 발행하는 커뮤니케이션 제작물을 대상으로 기업문화 발전과 관련 작품의 질적 향상을 목적으로 ㈔한국사보협회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는 시상식이다.

 

이번 시상식에서 안산시 시정소식지 ‘안산톡톡’은 인쇄사보 공공 부문 국회미래정책연구회 대표의원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는 2019년에도 한국사보협회 회장 특별상을 받은 바 있다.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에 발행하는 시정소식지 ‘안산톡톡’은 주요 정책부터 문화, 행사, 생활 정보 등 모든 안산시 소식을 손쉽게 볼 수 있는 월간지다. 총 36페이지 분량으로 지난 한 달간의 시정소식과 명예기자들이 직접 취재한 기사, 기획, 특집 등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또 안산 9경(景) 등 명소를 소개하는 연간 기획 ‘안산 매력에 빠지다’와 안산의 지명 유래와 역사를 소개하는 ‘안산 땅이름 이야기’, SNS 시민기자들이 전하는 ‘출동! SNS시민기자’, 상록구와 단원구 소식을 전하는 ‘우리동네’ 등 매달 톡톡 튀는 새로운 소식으로 시민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다양한 기획과 특집으로 구성된 ‘안산톡톡’을 통해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와 지역의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는 시정소식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톡톡’은 안산시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 축제를 eat(잇)다 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열고 용인 대표 축제 개발 청사진 제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 축제를 eat(잇)다 연구회’는 16일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용인시 대표 축제 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용인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일 신규 대표 축제 발굴을 위한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지난 6개월간 경기대학교 관광문화콘텐츠학과 연구팀이 수행한 연구용역의 결과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과 향후 실행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팀은 용인시의 지역적·문화적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국내외 성공 축제 사례를 벤치마킹해 용인만의 차별화된 축제 콘텐츠와 홍보·마케팅 전략, 예산 산출을 포함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연구팀은 용인이 지닌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중심 축제 기획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전통적 인식으로 전해 내려오는 ‘생거진천 사거용인(生居鎭川 死居龍仁)’이라는 테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장례문화축제 모델을 제안하며 다양한 콘텐츠 구성 방안을 소개해 주목을 받았다. 아울러, 축제의 초기 도입부터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