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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테이너 주교빈, '슈퍼인플루언서 어워즈 시즌3' 세컨러너업(3위) 차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한국인플루언서협회, 에이치피티코리아(HPT COREA)가 주최하고 나레스트엔터테인먼트, 팔로우이엔엠, 충청도민일보 등이 주관하는 '슈퍼인플루언서 어워즈 시즌3(이하 슈인어3)'가 지난 26일 저녁, 베트남 다낭 미키비치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슈인어3'는 포털사이트에서 영향력이 큰 블로그를 운영하는 헤비 블로거 또는 수많은 팔로워를 지닌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사용자, 1인 방송 진행자 등이 참여하는 콘텐츠 대회로 인플루언서 및 아나테이너들의 활동을 지원하며 신인 쇼호스트를 적극 발굴해 커머스 영역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번 대회에는 현직 모델, 배우, 가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수백여 명의 지원자가 서류 심사를 통해 약 70여 명이 예심에 참가했으며 본선에 오른 최종 26인의 후보자들이 열띤 경합을 벌였다.


특히 아나운서 및 연기자 등 다양한 방송활동으로 예선부터 주목을 받았던 아나테이너 주교빈은 세컨러너업(3위)에 오르며 아쉬움을 달랬다.


현재 RNX TV 아나운서 및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주교빈은 "슈퍼 인플루언서로 활동한 것에 대한 가치를 증명할 수 있게 돼 기쁘다. 한국 인플루언서의 파워와 강력한 콘텐츠 경쟁력을 아시아에 널리 알리겠다."라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슈인어3'의 세미위너(2위)에는 참가번호 16번, 뷰티헬스 인플루언서 김주연이 차지했으며 영예의 대상 위너(1위)에는 참가번호 2번, 호텔리어 소지현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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