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의회 밤·임산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는 지난 25일 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 회의실에서 제3차 회의를 열고, 임업인 소득안정 방안과 2028년 충남도 국제밤산업박람회 유치 준비 상황을 중점 점검했다. 이날 특위는 충남도 환경산림국장과 산림자원연구소 관리과장으로부터 2026년도 밤·임산업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산업 위기 극복 전략과 밤‧임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살폈다. 박미옥 위원장(비례·국민의힘)은 “최근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임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지원 확대가 시급하다”며 “미래 임산업을 이끌 후계 임업인 유입과 인력 양성에도 힘을 쏟아야 한다”고 말했다. 고광철 위원(공주1·국민의힘)은 “밤 재배면적이 줄어드는 상황에서도 생산량이 증가한 점은 의미가 있다”며 “이 같은 성과가 실제 임업인들의 소득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박정수 위원(천안9·국민의힘)은 “호두는 천안의 대표 특산물 이미지가 강하지만, 충남의 생산량 비중은 전국 대비 10%대에 머물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은 최근 경기도의회 연천지역상담소를 통해 접수된 영평천 내수면 어업 피해 관련 집단 민원과 행정심판 청구 사안을 두고, 사업 추진 과정의 절차적 적법성과 행정 대응의 문제점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안은 포천시가 시행 중인 '주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과 관련하여 제기된 것으로, 해당 사업은 행정안전부 재해예방사업으로 추진되며 하천 정비 1.4km 및 교량(진군교) 재가설을 포함하고 있다. 총사업비는 약 161억 원 규모로 국비·도비·시비가 투입되며, 경기도에서는 북부안전특별점검단이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신연천어촌계는 해당 사업으로 인해 하천 수위 변화, 토사 이동, 어장 환경 훼손 등이 발생하여 어업 활동이 제한되고 실질적인 소득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어업허가 및 신고어업 종사자 최소 5명 이상이 피해를 입고 있다는 점을 들어, 환경영향 및 어업피해 평가를 통한 보상 절차 이행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그러나 포천시는 공식 회신을 통해 “자연적 하천 흐름에 따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은 최근 경기도의회 연천지역상담소를 통해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율이리 일원에 추진 중인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립과 관련한 주민 반대 민원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윤 의원에 따르면, 연천군 신서면 주민들은 해당 사업 예정지가 행정구역은 강원도이나 연천군과 인접해 있어 대기오염, 악취 등 환경문제와 주민 건강권 침해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며 반대 입장을 전달했다. 특히 지난 3월 12일(목), 신서면 주민들은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립 반대 의사를 담은 주민 서명부를 연천지역상담소에 제출하며 공식적인 민원을 제기했다. 이번 사안은 인접 지역인 철원군 내에서도 지역사회 갈등으로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철원읍이장협의회는 최근 철원군에 공식 반대 의견을 전달하고, 지역 곳곳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사회단체와 함께 대응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해당 사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반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2년 의료폐기물 소각장 건립 계획이 처음 거론됐을 당시에도 지역사회에서 반대 입장을 표명했으며, 2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국민의힘)은 25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동북부 공공의료원 설립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해 사업 추진 필요성과 조속한 후속 절차 이행을 강조했다. 이번 연구용역 결과에 따르면 남양주 지역은 B/C 1.02로 경제성 기준(1.0)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 의원은 “공공의료 인프라는 단순한 수익사업이 아니라 도민의 생명과 직결된 필수 기반”이라며 “특히 남양주는 체감 의료 인프라 부족에 비해 연구 결과 B/C 1.02로 수치는 낮지만, 기준을 넘긴 만큼 이제는 속도가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정경자 의원은 예비타당성조사(예타) 기준과 관련해 “KDI 방식에 준해 평가하는 것이 현실적이나 다양한 지표를 충분히 반영하고 싶다”며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그러면서 정경자 의원은 “예타 제도는 1999년 도입 이후 재정 효율성 측면에서는 의미가 있었지만, 여전히 경제성 중심 구조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공공병원은 수익성이 아니라 ‘필요성’으로 접근해야 할 영역”이라며 “경제성(B/C)과 정책적 타당성을 균형 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병길 의원(국민의힘, 남양주7)은 3월 25일 경기도청 5층 서희홀에서 열린 ‘경기 동북부 공공병원 설립 타당성 및 민간투자 적격성 조사 용역’ 최종 보고회 결과와 관련해 “용역 결과를 통해 사업의 타당성이 확인된 만큼 향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대한 기대가 커졌다”고 밝혔다. 이번 최종 보고회는 경기 동북부 지역의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된 연구용역의 최종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경기도와 시·군 관계자 및 보건의료 전문가 등이 참석해 용역 결과를 함께 검토했다. 이병길 의원은 “경기 동북부 지역은 인구 규모에 비해 공공의료 인프라가 부족해 응급의료와 필수의료 접근성 문제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며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공공의료 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용역 결과는 경기 동북부 공공병원 설립의 필요성과 정책적 타당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향후 예비타당성조사에서도 긍정적인 결과가 도출돼 사업이 본격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안양 호계1·2·3동, 신촌동)은 3월 25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민원 접수 사안과 관련해 안양시청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시행 중인 종량제 쓰레기 봉투 무료 지원사업의 전달체계 개선 필요성과 최근 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안양시는 '안양시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 제31조에 따라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에게 종량제 봉투를 무상 지원하고 있으며, 각 동 행정복지센터가 필요 물량을 요청하면 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이 의원은 현재 직접 방문 수령에 의존하는 구조로 인해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나 1인 가구 등 일부 대상자가 혜택을 받기 어려운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일부 동에서는 방문 전달과 안부 확인을 병행하고 있는 반면, 동별로 운영 형태에 차이가 있어 복지 체감도에 편차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개선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채명 의원은 “현재 구조는 ‘필요한 사람이 직접 찾아와야 하는 방식’으로, 오히려 가장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소외될 가능성이 있다”며, “종량제 봉투 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시용 위원장(국민의힘·김포3)은 25일 경기도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건축 분야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정기총회에는 경기도건축사회 양정식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또한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김태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안산2)과 김종배 의원(더불어민주당·시흥4)도 함께 참석했다.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건축사회는 건축사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품격 있는 건축환경 조성과 건축문화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건축물의 품질과 공공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주거환경에 대한 기대 수준이 높아지고 안전과 품질에 대한 요구 또한 강화되면서 건축사의 역할과 책임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경기도 건축문화 발전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우리나라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1천만명을 돌파하며 전체 인구의 20%가 넘는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가운데, 양질의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공공 뿐만 아니라 사회서비스형과 시장형 민간 일자리 확대가 필요하며 청년과 시니어가 같이 일자리를 갖는 세대통합형 노인일자리 모델 도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이택수 부위원장(고양8, 국민의힘)은 24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고령화 시대 양질의 노인 일자리 창출 방안’이라는 주제의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노인 일자리 및 사회 활동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은 이택수 경기도의원은 모두 발언에서 “경기도청과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의회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은 대부분 60세 정년인데, 63세 부터 국민연금이 지급되니 생활고는 물론 갑작스런 경력 단절로 심적 고통이 상당하다”며 “현재 전 국민의 20%에 달하는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2050년에는 40%를 넘을 전망이라고 하니 하루 속히 양질의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택수 의원은 “경기도내 학교에서 매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의회 이용국 의원(서산2·국민의힘)은 25일 열린 제3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교육행정 질문에서 서산의 정주 여건과 교육환경 문제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이번 질문에서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통해 제안해 온 정책들이 현장에서 얼마나 실효성 있게 작동하고 있는지를 짚으며, 행정 성과는 단순한 수치가 아니라 도민 삶의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정질문에서는 먼저 서산 성연면 테크노밸리의 정주 여건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 의원은 지역 성장 속도에 비해 주차 공간과 생활 인프라 확충이 뒤따르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최근 민간 주차타워 무상임대 종료 과정에서 발생한 혼선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임시방편식 대응이 아닌 안정적인 공용주차장 조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자동차 검사 수요 증가에 따른 검사소 확충과 불법 콜 영업 단속 필요성도 제기하며, 도민이 실제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생활행정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학생 통학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의회 이현숙 의원(비례·국민의힘)이 25일 제3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천안역 증·개축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충남도의 적극적인 행정과 재정 지원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천안역은 충남의 관문이자 수도권과 충청권을 연결하는 중요한 교통 거점임에도, 23년 동안 ‘임시 역사’라는 이름 아래 노후된 시설과 부족한 편의시설로 도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 왔다”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건물 신축이 아니라 도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재정 문제와 관련해 “충남도가 약속한 도비 200억 원 가운데 2026년 본예산에는 10억 원만 반영된 상황”이라며 “이 예산만으로 공정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는지 점검이 필요하고, 사업 속도에 맞춰 추가 재원을 적기에 투입할 수 있는 대책도 마련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열차 운행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공사가 함께 진행되는 만큼 안전관리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와 시, 철도 운영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철저한 점검 체계를 갖추고, 앞으로의 교통 수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의회 김선태 의원(천안10·더불어민주당)은 25일 열린 제3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무산 우려와 관련해 추진 과정 전반을 점검하고, 향후 충남의 대응 방향과 대안을 분명히 제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의원은 “행정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이 아니라 수도권 일극 체계를 극복하고 국가균형발전이라는 국가비전과 함께 가야 할 과제”라며 “충남에는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생존 전략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도민들은 행정통합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해 왔지만, 최근 추진 동력이 급격히 약화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지금 필요한 것은 통합 논의의 경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앞으로 무엇을 더 준비해야 하는지 도민에게 분명히 설명하는 일”이라고 짚었다. 김 의원은 행정통합의 최근 상황과 관련해 “광주‧전남은 관련 법안이 통과된 반면 대전‧충남과 대구‧경북은 보류되는 등 도민들이 납득하기 어려운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럴수록 충남은 추진 과정 전반을 차분히 되짚고 향후 전략을 더 정교하게 마련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의회 이상근 의원(홍성1·국민의힘)은 25일 열린 제3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내포신도시 완성’을 위한 핵심 현안인 도시리브투게더 금리 지원, KAIST 부설 영재학교 설립, 충남대 내포캠퍼스 건립 상황 등을 점검하고, 도민과의 약속 이행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 의원은 먼저 무주택 도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충남 도시리브투게더’ 사업과 관련해 “당초 약속했던 1.7% 저리 대출 지원이 금리 인상 등으로 흔들리면서 입주 예정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정책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도 차원의 명확한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이를 입주 예정자들에게 신속히 안내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태흠 도지사는 “금리 인상으로 대출금리 조정이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면서도 “전용 모기지 상품 개발과 도의 청년 전월세 이자 지원사업 연계 등 다각적인 보완책을 협의 중이며, 대책이 확정되는 대로 도민들께 상세히 안내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이 의원은 내포신도시 교육 인프라의 핵심 사업인 KAIST 부설 영재학교 설립과 관련해 “우수한 타당성 평가 결과에도 최근 과학기술정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25일 ‘2026 초등 깊이있는 수업 실천학교’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하고 학생 삶의 역량을 키우는 ‘깊이있는 수업’ 현장 확산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번 워크숍은 실천학교 담당 교원의 수업 설계와 실행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간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으로 현장 중심의 자율적 확산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워크숍에는 도교육청 초등교육과 관계자를 비롯해 실천학교 담당 교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깊이있는 수업 실천학교 운영 목적 및 방향 공유 ▲실천학교의 역할 소개 ▲실천학교 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구성했다. ‘2026 초등 깊이있는 수업 실천학교’는 2025년 초등 깊이있는 수업 인식 및 실태조사 결과와 수업공감토론회 등 현장 의견을 반영해 2026년 처음으로 48개교를 선정했다. 실천학교는 학생의 질문과 탐구, 토론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수업을 운영하고, 수업 설계-실행-성찰의 순환 구조를 구축해 이를 일반 학교로 확산하는 거점교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공동연구와 성찰이 이뤄지는 성장 중심 장학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태안 법제교육원에서 의회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자치법규 입안 등 법제처 기관연계과정을 통한 경기도의회 맞춤형 법제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법제 교육에는 박호순 경기도의회 의정국장을 비롯해, 의회사무처 입법지원 담당자 및 정책지원관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법제교육은 경기도의회가 급격하게 변하는 입법환경에 맞춰 법제처와 법제분야 상호 협력을 통해 지방분권을 실현하고, 자치입법 역량 강화를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되어 2025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교육 내용은 ▲지방자치법 해설 ▲자치법규 입안실무 ▲법령체계와 자치법규 입법 절차 ▲법령안 편집기 활용 방법 등이다. 김진경 의장(더민주, 시흥3)은 “이번 법제교육은 지난해에 이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년 교육을 이어가 입법전문성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는데 의미가 있다” 라며 “법제업무를 담당하는 의회사무처 입법지원 직원에 대한 자치법규 입법역량을 높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법적 전문성을 키워 향후 각종 조례 제·개정 등 의원 입법활동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가 25일 중부대학교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사업단, 디지털미디어교육콘텐츠 교사연구협회인 ‘몽당분필’과 미디어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먼저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와 중부대학교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사업단은 ‘경기 RISE사업 연계 경기도 학부모 미디어교육 협력 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해 미디어교육 전반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경기도 학부모 미디어교육 활성화 ▲경기도 학부모 대상 미디어교육 프로그램 협력 ▲경기 RISE사업 관련 프로그램·행사·과제 협업 기회 제공 ▲인적·물적 자원 연계를 통한 지역사회 교육 협력 강화 등이다. 또한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는 디지털미디어교육콘텐츠 교사연구협회인 ‘몽당분필’과 학교 미디어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경기도 학교 미디어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 ▲교사 연수 및 학생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인력풀 공유 ▲학교 미디어교육 관련 교재 연구 및 운영 협력 ▲미디어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및 홍보 협력 등이다. 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