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가’등급을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2018년 이후 7년 만의 성과이다. 특히 서울시교육청은 2023년부터 종합등급을 해마다 한 단계씩 끌어올려, 2025년 마침내 ‘가’등급을 획득하며 민원서비스 전반에 걸친 지속적인 개선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서울시교육청의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등급이 단계적으로 상승한 것은, 내부 직원이 안전하게 민원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시민에게는 민원처리의 품질과 만족도를 높이는 서비스 개선을 병행하는 등 양 측면을 균형 있게 추진한 결과다. 이번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교육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등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 18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됐다. 먼저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부문에서 행정안전부 권고에 따라 통화·면담 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북도는 지역 산업현장의 만성적인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인구 감소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6일 김천시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지역 기반 비자 설명회’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기업들이 외국인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광역형 비자와 지역 특화형 비자 등 생소한 이민 관련 제도 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매달 시군의 신청을 받아 순차적으로 추진되며,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각 지역의 산업구조와 기업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상담을 병행하며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K-드림외국인지원센터의 전문 인력이 제도 안내부터 실무 중심의 질의응답까지 폭넓은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이 외국인 채용 과정에서 겪는 행정적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소할 방침이다. 경상북도는 이번 설명회에서 김천 지역 제조업 등 외국인 수요가 높은 기업들의 인력 부족에 대한 고충을 듣고, 여기서 도출된 문제점을 향후 제도 개선과 맞춤형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지역 기반 비자 제도는 인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 6일, 연안 5개 시군, 수협과 어업인 대표 등이 모여 2026년도 수산자원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수산 종자 방류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 수산 종자 방류 운영협의회는 연구원에서 생산한 수산 종자를 경북 동해 연안에 자원 조성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협의회로, 어종별로 당해 시군별 방류 수량과 장소(어촌계)를 협의해 결정한다. 연구원은 올해 5개 품종(말쥐치, 전복, 개량조개, 해삼, 도화새우) 240만 마리의 수산 종자를 생산할 계획이며, 연구원에서 자체적으로 방류할 수량을 제외하고, 시군별 해역 특성을 고려해 수산 종자를 포항, 경주, 영덕, 울진, 울릉 해역에 방류하기로 했다. 이날 협의회는 최근 해수온 상승을 비롯한 기후 변화로 어업 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지속 가능한 어업과 양식업 체계 구축을 위한 어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또한 고수온 환경에 적합한 말쥐치, 잿방어, 육상 김 등을 대상으로 연구원이 추진 중인 동해안 차세대 양식 신품종 개발 연구의 진행 현황과 향후 계획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최영숙 환동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북도는 6일 국비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법률안 자문 등 국회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장만수 서기관을 국회협력관으로 보임했다. 신임 장만수 협력관은 국회 의정연수원, 국회예산정책처 추계세제분석관, 법제실 법제관 등 국회의 예산과 법제 분야 핵심 요직을 두루 거친 베테랑이다. 국회 업무 구조와 절차에 대한 깊은 이해는 물론, 예산 심의와 법령 입안에 관한 탁월한 실무 능력을 갖춰 경북도의 정책 실행력을 뒷받침할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특히 이번 인사는 ‘대구경북행정통합 특별법’제정이 시급한 시점에 이뤄져 더욱 주목받고 있다. 행정 통합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파격적인 권한 이양과 재정 지원을 명문화하는 입법 과정이 필수적인 만큼, 법제실 출신인 장 협력관의 전문성이 사업 추진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장만수 협력관은 경북 영주 출신으로 영주 중앙고와 서울시립대를 졸업했으며, 국회 내 폭넓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어, 중앙정부와 국회를 잇는‘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5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향후 2년간 도를 대표할 '2026~2027년 강원특별자치도 우수축제' 8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 도는 문체부에서 추진하는 ’26~’27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된 시군*을 제외한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고, 이 중 11개 시군이 신청, 최종 8개 축제를 선정했다. 도는 선정된 8개 축제에 도비 3천만 원과 축제 콘텐츠·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홍보 마케팅 등을 간접 지원할 계획이다. ∘ 또한, 상위 3개 축제*를 대상으로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예비축제에 도 대표축제로 추천할 계획이다. 이번 평가는 내부 및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통해 엄격한 기준을 바탕으로 진행됐고, 축제 규모와 운영방안, 지역의 특색문화 소재 활용 등 대표 프로그램 기획성, 발전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진행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이동희 관광국장은 “우수축제로 선정된 축제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북구가 영구 지적(地籍)보존문서의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종이 형태의 기록물을 전산화해 훼손이나 위변조 가능성을 방지하고, 지적문서 관리의 체계성과 효율성을 높인다는 취지다. 구는 올해 사업비 855만원을 투입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생산된 토지이동결의서와 측량결과도 약 10,500매를 데이터베이스(DB)화한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 종이로 보관되어 온 지적 기록물은 재개발에 따른 확정측량, 토지 분할 등 구민의 재산권 행사와 밀접하게 관련된 중요 자료다. 하지만 종이 형태의 특성상 시간이 흐를수록 훼손되거나 멸실될 우려가 크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구는 앞서 1970년부터 2020년 사이에 생산된 토지이동결의서 18만 6,659매와 측량결과도 4만 6,628매에 대한 전산화 작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바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2021~2025년에 생산된 기록물까지 전산시스템에 추가됨에 따라 강북구의 지적 기록물 관리 체계는 한층 더 견고해질 전망이다. 전산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민원 처리 속도도 개선된다. 과거 수작업으로 문서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2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과천 서울랜드 눈썰매장에서 ‘발달장애인 동계 스포츠캠프’를 개최한다. 겨울철 실내 활동이 줄어들기 쉬운 발달장애인에게 야외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캠프는 지난해 눈썰매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올해도 같은 종목으로 운영한다. 세움복지관(아카데미팀, 체육팀, 맞춤팀, 주간보호센터, 직업훈련센터)과 사회적협동조합 그리아미 이용자 발달장애인 77명과 사회복지사·활동보조사·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43명 등 총 120명이 참여한다. 구는 눈썰매와 놀이공원 체험 등 야외 체육활동을 운영하고, 활동보조사와 지도자가 동행해 안전한 참여를 돕는다. 이번 캠프는 2026년 강남구 장애인체육활동의 첫 행사이기도 하다. 강남구는 올해 ▲장애인 한마음 운동회 ▲발달장애인 걷기대회 ▲구청장배 어울림 체육대회 ▲서울시 장애인생활체육대회 ▲장애인 동호인 체육대회 참가 지원 등 기존 사업을 이어가고, 가맹단체 7개, 동호회 13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재건축 정비사업이 추진 중인 주요 단지를 직접 방문해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조합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재건축 현장 방문 간담회’를 2월 9일부터 20일까지 총 4차례 실시한다. 이번 간담회는 구청장이 단지별 정비계획 이행 상황과 주요 현안을 현장에서 확인한 뒤, 해당 권역 조합장들과 간담회를 열어 사업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과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단지 내 주요 시설과 현장도 함께 점검하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은 단지별 사업 단계에 맞춰 정리해 필요한 행정 지원으로 연결한다. 2월 9일에는 압구정3구역 구현대아파트 조합사무실에서 열린다. 압구정 2·3·4·5구역 등 4개 조합이 참여한다. 압구정동 일대는 한강 접근성을 높이는 정비계획이 수립돼 있으며, 2·3·4·5구역 모두 정비계획 결정이 완료됐다. 2구역은 통합심의를 준비 중이고, 3·4·5구역은 시공자 선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2월 10일에는 개포동 개포주공5단지 조합사무실에서 진행한다. 7개 조합이 참여한다. 이주가 진행 중인 개포주공5단지와 일원개포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코레일로지스 삽교영업소는 지난 5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예산군 삽교읍 행정복지센터에 선물세트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추진됐으며, 기탁된 선물세트는 삽교읍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규현 코레일로지스 삽교영업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탁을 진행했다”며 “노인복지시설과 아동복지시설에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주완 삽교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레일로지스는 물류 전문 공기업으로서 안전하고 효율적인 물류 서비스 제공은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덕산 신평리(동일아트빌)도로(소1-1호) 개설공사’를 이달 착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구간은 도로 폭이 협소해 차량 교행이 어렵고 보행 공간이 부족해 주민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된 곳이다. 주거지와 상가가 혼재된 지역으로 보행자 안전 확보의 필요성이 컸으며, 지역 주민들의 도로 환경 개선 요구도 꾸준히 이어져 왔다. 군은 이번 도로 개설공사를 통해 차량 교행 여건을 개선하고 보행 공간을 확보해 주민 교통안전을 높이는 한편, 인근 주거지역의 정주여건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군은 생활도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공사 기간 중 불가피한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리며, 안전하고 신속하게 공사를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설 연휴 전후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명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24일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감시는 연휴 기간 사업장과 단속기관의 휴무로 관리가 소홀해지기 쉬운 틈을 이용한 불법 배출과 환경오염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3단계로 나눠 추진된다. 1단계는 2월 13일까지로 환경 관련 취약업소와 주요 하천 주변을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오염사고 예방 홍보를 병행한다. 2단계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로 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특별감시상황실’을 운영하고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3단계는 연휴 이후인 2월 19일부터 24일까지로 연휴 중 가동 중단 등으로 환경오염물질 처리에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기술 지원과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군은 폐수와 가축분뇨 무단 배출 등 고의적이고 상습적인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고발과 행정처분 등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도로와 주택가 등에 로드킬로 인한 동물사체가 증가함에 따라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추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동물사체 수거 전담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로드킬 발생은 연간 약 400건에 이르며, 도로 내 고라니와 길고양이 등의 로드킬 사례가 꾸준히 늘고 있다. 그동안은 각 읍면 공무원이나 환경미화원이 동물 사체를 처리해 왔다. 전담반은 12월까지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24시간 상시 운영되며, 민원이 접수되면 즉시 현장에 출동해 사체를 수거·처리한다. 도로 또는 주택가 등에 방치된 동물 사체를 발견한 군민은 각 읍면 주민생활지원팀, 맞춤형복지팀 또는 메가기획센터(041-338-2262)로 신고하면 된다. 군은 이번 전담반 운영을 통해 월별 동물사체 수거 실적과 발생 지역 등을 분석하고, 운영 방식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도로에 방치된 동물 사체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주민 불편을 신속히 해소하기 위해 전담반을 운영한다”며 “비업무 시간대에도 민원이 신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 보건소는 오는 9일부터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8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사업의 하나로 6개월간 스마트시계(워치)와 모바일 앱을 활용해 개인 맞춤형 건강·영양·운동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 요인이 있는 군민과 관내 직장인을 우선 대상으로 하며, 건강위험 요인이 없는 성인도 참여할 수 있다. 단,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을 진단받고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되며, 보건소 방문을 최소 2회로 줄여 직장인도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무료 건강검진 2∼3회와 함께 6개월간 일 대 일 건강교육 및 상담이 제공되며, 스마트 밴드(손목시계)도 지급되고 참여를 완료한 대상자에게는 소정의 상품도 제공된다. 참여 희망자는 모집 홍보물에 안내된 전화 또는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 건강검진과 의사 상담을 거쳐 최종 대상자가 선정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설날 연휴를 앞두고 군민이 각종 증명서를 불편 없이 발급받을 수 있도록 2월 13일까지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25대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연휴 기간 민원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로, 발급기 정상 작동 여부를 비롯해 시스템 상태, 소모품 교체 필요 여부, 기기 외관, 주변 환경 정비 등을 꼼꼼히 확인할 예정이다. 현재 관내 무인민원발급기는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추모공원, 예산세무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예산해봄센터, 예산농협 등 유관기관에 총 25대가 설치·운영 중이며, 발급기 위치는 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 연휴 동안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이 늘어나는 만큼 사전 점검으로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으로 안정적인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민원포털 ‘정부24’를 이용하면 본인 인증 후 365일 24시간 필요한 민원서류를 열람하고 발급받을 수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기업과 개인, 기관·단체의 후원이 잇따르면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큰 수해를 입으며 지역사회로부터 많은 도움과 연대를 받았으며, 당시의 온정은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고 이번 설 명절을 앞두고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역 소상공인과 종교단체의 정기 후원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또봉이통닭 예산벚꽃로점은 지난해 10월부터 군내 취약계층 10가구에 매월 치킨을 전달하고 있으며, 예산 홍반점(대표 정하정)은 예산읍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월 짜장면 100그릇을 무료로 제공하는 급식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제일감리교회 참빛봉사단도 2021년부터 무의탁 독거가구와 조손가정 등 10가구에 매월 5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식재료를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처럼 지역 소상공인과 종교단체의 나눔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선행으로 이어지며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기업과 단체의 설 명절 후원도 이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