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용인특례시는 오는 10일부터 시내버스 8번과 마을버스 5번이 유림2동 고진역 힐스테이트 1,2 단지 내부를 경유하도록 노선이 변경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노선 조정으로 두 버스는 고진역 힐스테이트 1단지 정문, 고진역 힐스테이트 1단지 후문, 고진역 힐스테이트 2단지 신설 정류장에 정차한다. 주민들은 지난해 7월 16일 이상일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공동주택 민생현장 소통버스킹’에서 단지 내부에 버스가 정차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건의한 바 있다. 이에 시는 관련 운수업체와 협의를 마친 뒤 올해 아파트 주변 도로가 준공되는 시점에 맞춰 노선을 조정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번 노선 조정으로 고진역 힐스테이트 1, 2단지 주민과 인근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한결 나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께서 노선 변경 내용을 잘 아실 수 있도록 안내도 충실하게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는 관내 종량제 생활폐기물을 강남자원회수시설에서 전량 소각 처리하는 ‘발생지 처리 원칙’을 유지하면서, 소각로 대정비 기간(5월 8일~6월 15일) 처리 공백에 대비한 예비 처리 체계를 마련하고 분리배출·재활용 활성화로 일반쓰레기 감축에도 속도를 낸다. 구는 관내에서 발생하는 종량제 생활폐기물을 강남자원회수시설에서 전량 소각 처리하고 있다. 지난해 6만7642톤을 처리했으며, 올해는 7만1268톤 처리를 계획하고 있다. 강남자원회수시설은 강남구뿐 아니라 성동·광진·동작·관악·서초·송파·강동 등 7개 자치구의 생활폐기물도 함께 처리한다. 다만, 강남자원회수시설은 소각로의 안전운전과 설비 성능 유지를 위해 정기적으로 대정비를 하고, 이 기간에는 소각로를 가동하지 않는다. 이번 대정비 기간은 5월 8일부터 6월 15일까지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시설 가동 중단 시 예외적으로 매립을 허용할 수 있도록 했지만, 실제 반입 가능 여부와 범위는 수도권매립지 운영 여건과 관련 절차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이에 구는 정비 기간 중 대체 처리 수단을 사전
▲중장기 시정 방향 제시 발표 이권재 오산시장 기자회견 "동영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 시장 이권재 세교3신도시 지구지정을 계기로 한 향후 시정 운영 방향과 인구 50만 경제자족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중장기 도시 비전을 제시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발표에서 세교3신도시를 주거 공급에 그치지 않고, 도시 기능과 성장 방향을 함께 고려해 추진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세교3신도시는 총 131만 평 규모로 3만3천 호의 주택 공급이 예정돼 있으며, 인구 50만 시대를 대비해 단계적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현재 세교3신도시에 반영된 경제자족용지는 9만3천 평 규모로, 오산시는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경제자족용지 확대를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첨단 테크노밸리와 게임 콘텐츠 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AI·반도체·게임 산업이 결합된 경기 남부권 산업 거점 도시로의 성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이 시장은 이와 관련해 “세교3신도시는 주거를 늘리는 사업이 아니라, 오산의 미래를 설계하는 사업”이라며 “기업이 오고, 일자리가 생기고, 시민의 삶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교통 인프라 구축도 세교3신도시 추진의 주요 과제로 제시됐
▲국민의힘 보령시장 출마예정자 명성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국민의힘 보령시장 출마예정자 명성철이 공유부(共有富)를 기반으로 한 기본소득 도입 구상을 공식화하며 지방선거 정책 경쟁에 불을 지폈다. 명 예비후보는 보령시민에게 소득 수준과 무관하게 개별적이고 정기적으로 현금 또는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공유부 기반 기본소득’을 도입해 시민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명 예비후보가 제시한 보령시 기본소득의 핵심은 햇빛, 바람, 바다, 수소 발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산화탄소 등 지역의 공유자원을 활용해 창출되는 경제적 가치를 시민 모두에게 되돌리는 데 있다. 단순한 재정 복지가 아니라 지역 자산에서 발생한 수익을 공동체 구성원에게 환원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기본소득의 기본 이념으로는 ▲모든 시민의 안정적인 생활 보장 ▲시민의 문화 향유 확대 ▲행복한 지역 사회 실현을 제시했다. 정책 수립과 시행 원칙으로는 ▲개별적·정기적 지급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강조했다. 특히 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별도의 재원을 발굴해 제도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겠다고 밝힌 점이 눈에 띈다. 이를 위해 명 예비후보는 ‘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7일 새해 첫 현장 중심 민생 소통에 나섰다. 지난해 ‘현장 도지사실’에서 접수된 민원이 제대로 처리됐는지 현장을 찾아 확인하고, 주요 사업 현장도 점검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이날 오후 제주시 용담동 제2한천교를 방문했다. 이곳은 지난해 12월 노형동 현장도지사실에서 주민들이 하천 오수 방류와 악취 문제 해결을 건의했던 현장이다. 오영훈 지사는 민원인들에게 하수관로 준설과 오접 정비가 완료됐다고 설명하고, 올해 안에 상류 지역 분류식화 정비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영훈 지사는 “오수관 배출 상태가 미흡한 지역에 대해서는 전수조사를 실시해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사업 완료 이후에도 오수 발생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오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용담중계펌프장 증설공사를 재개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공사 재개 과정에서 마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주민 불편에 대한 공동체적 지원방안도 책임 있게 논의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영훈 지사는 제주공공하수처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오후 양천구와 마포구에 열린 ‘신년인사회’에 차례로 참석해 시정 운영 방향을 소개하고 지역주민과 소통했다.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자치구별 현안을 논의하고 서울시가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손목닥터9988‘과 ’서울체력9988인증센터‘, ’서울야외도서관‘ 등 시민체감형 정책도 공유했다. 오후 2시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양천구 목동서로 367)을 찾은 오 시장은 “2026년은 지난해 첫삽을 뜬 대장~홍대광역철도 ’대장홍대선‘, ’서부트럭터미널‘ 부지개발 등이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는 뜻깊은 해가 될 것”이라며 “특히 서남권 대표 주거단지 ’목동아파트‘는 약 4만 8천 가구에 달하는 신도시급 변모를 앞두고 있는데, 무려 2만 가구가 늘어나 서울의 주택공급에 숨통이 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 시장은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마포구 대흥로20길 28)을 방문해 신년인사회를 이어갔다. 오 시장은 “마포자원회수시설 문제는 마포구민들에게 손해가 없도록 지혜롭게 풀겠다”고 말하며 “마포구민들의 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숙원사업들을 하나하나 머리를 맞대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가 병오년 새해에도 대한민국 50년, 100년 미래 도약을 견인한다. 지난 3년 6개월 간 다져온 기반을 바탕으로 도전적인 과제를 풀어내며 충남의 역사를 다시 작성한다. 도는 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박정주·전형식 행정·정무부지사, 실·국·원·본부장, 공공기관장, 중앙부처 및 관계 기관 협력관, 정책자문위원, 정책특별보좌관, 도민평가단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 업무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실·국별 주요 업무 계획 및 실·국장 직무 성과 계약 과제 보고, 종합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 ‘5대 핵심 과제 해결’ 집중 도는 올해 △농업·농촌 구조·시스템 개혁 △국가 탄소중립경제 선도 △50년·100년 미래 먹거리 창출 △지역 특색·특장을 살린 균형발전 △실질적인 저출생 대책 추진 등을 5대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행정력을 집중 투입한다. 또 정부예산 13조 3000억 원 확보, 국내외 투자 45조 원 유치, 대전·충남 행정통합,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등 굵직한 현안을 풀고, 고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북도 대외국제소통국은 2025년 한 해 동안 ‘소통과 협치로 신뢰받는 대외협력 구현’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도정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해 전방위적 협력체계 구축에 전력을 다했다. 특히, 도정의 핵심정책 추진을 위해 정치권과 민간단체, 출향단체 등 다양한 주체와 긴밀히 협력했고, 출향도민, 고향사랑기부와의 연계를 강화한 전북사랑도민증을 확대 운영함으로써 지역과 사람을 연결하는 새로운 협력 플랫폼을 구축했다. 지역 수요에 기반한 전북형 비자 정책과 외국인 정착 지원 확대를 통해 인구감소와 산업 인력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외국인 인재 유치부터 정주·생활 지원까지 이어지는 체계적 정책 마련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디지털 매체를 활용한 소통을 강화함으로써 도민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내며 전북특별자치도의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고 있다. 1. 정치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을 통한 도정발전 도모 정치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도정 현안 해결과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정치권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도정 주요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 소통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이 증가하는 등 추가 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1월 5일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주재로 방역대책 회의를 개최하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상황과 방역 대책을 점검하고 방역관리를 한층 강화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25/’26시즌) 동절기 가금농장에서 현재까지 30건 및 야생조류에서 22건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다. 이번 동절기 국내 처음으로 야생조류와 가금농장에서 모두 3가지 유형의 바이러스(혈청형 : H5N1, H5N6, H5N9)가 검출되고, 특히 이번 동절기 국내에서 확인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혈청형 H5N1)는 예년에 비해 감염력이 10배 이상 높은 것으로 확인되어 과거 어느 때보다 추가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엄중한 상황이다. 과거 12월과 1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 사례를 보듯이 이번 동절기 시즌에도 12월부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건수가 증가하고, 특히 닭·오리 사육이 많은 경기·충청·전라 지역에 집중 발생하고 있는 상황으로 피해 최소화를 위해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공급기업, 수요기업 등 다수의 중소벤처기업이 협력하여 생태계 전반을 혁신할 수 있는 일련의 기술을 개발하는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DCP) ‘생태계혁신형’ 시행계획을 8일 공고한다고 밝혔다. 생태계혁신형은 다수의 중소벤처기업, 투자기관, 대학·연구소, 대·중견기업 등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팀’에 프로젝트당 4년간 최대 200억원의 R&D 자금을 지원하는 파격적인 프로그램이다. 기존의 R&D 과제가 개별 기술 단위의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것과 달리, 생태계혁신형은 다수의 기업이 협력하여 생태계를 구성하는 복수의 기술을 동시에 개발, 실증함으로써 기술적 장벽을 해결하고 산업 전반에 큰 파급효과를 미치는 핵심 선도기술을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 중기부는 국가경쟁력과 직결된 ▲AI·디지털 ▲첨단로봇·제조 ▲제약·바이오 ▲첨단소재·부품 ▲탄소·에너지의 5개 전략분야를 중심으로 단계별 검증을 거쳐 국내 산업생태계 혁신과 글로벌 신시장 창출이 가능한 5개 프로젝트를 선정할 계획이다. (1단계) 약 3개월간의 공모를 통해 국내 산업 생태계를 혁신할 수 있는 기술개발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고용노동부와 한국기술교육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2026년부터 인공지능(‘AI’)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K – 디지털 트레이닝(‘KDT’) ‘AI 캠퍼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동부는 올해부터 도입하는 KDT ‘AI 캠퍼스’ 과정을 통해, 연간 약 1,3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만여 명의 AI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이는 기업들이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AI 도입을 본격화하고 있음에도 전문인력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고려해 AI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 청년 인력 등을 선제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도입됐다. 「AI 캠퍼스」는 AI 산업 인력수요와 국내외 AI 직무분류를 고려해 ‘AI 엔지니어’, ‘AI 어플리케이션 개발자’, ‘AI 융합가’, ‘AI 하드웨어 엔지니어’ 등 4개 직군의 실무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이와 같은 인력 양성 목표에 맞게 훈련과정을 설계해야 하며, 기업의 현업 문제를 반영한 프로젝트 학습 비중을 30% 이상 편성해야 한다. ‘AI 캠퍼스’ 과정 운영을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1월 19일부터 27일까지 신청해야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행정안전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1월 7일 세종 지역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 방역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겨울철은 고병원성 AI가 총 32건(산란계 15건) 발생했으며, 특히, 국내에서 처음으로 3가지 유형의 바이러스 혈청형(H5N1, H5N6, H5N9)이 동시에 검출됐고, H5N1형은 감염력도 10배 높은 것으로 확인되어 철저한 방역관리가 중요한 상황이다. 이번 현장점검은 고병원성 AI가 경기·충청 지역 산란계 농장에서 집중되는 가운데, 최근 인접한 충청남도 천안시 산란계 농장에서도 추가로 발생한 상황을 고려했다. 김광용 본부장은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선제적 가동을 비롯한 세종시의 특별방역대책 전반을 점검했다. 동물위생시험소에서는 고병원성 AI 진단 및 검사 체계를 면밀히 살피면서, 현장 관계자에게 신속한 검사와 정보 공유를 통한 조기 차단 방역을 당부했다. 이어, 산란계 대형 밀집단지도 방문해 농장 전담관 지정·운영을 비롯한 농장 소독 및 차량 통제 현황을 중점 점검했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정부는 이번 겨울철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보복운전 유형부터 처벌까지 알아보자! ■ 보복운전 최근 사례 - "경차 따위가 감히 벤츠를 앞질러"… 핸들만 - 보복운전하려다 추돌사고 일으킨 60대 남성 징역형 - "왜 끼어들어" 보복운전 고의사고 낸 50대…피해차량 임신부 동승 - 부산 동부경찰서, 4개월 간 난폭·보복운전자 10명 입건 ■ 보복운전이란? 도로 위에서 사소한 시비를 기화로 고의로 「위험한 흉기·물건」인 자동차를 이용하여 상대방에게 위협을 가하거나 공포심을 느끼게 한 행위 → 매년 4,000건 이상 적발 ■ 보복운전 여러 유형들과 공통점 - 고의 급감속, 급제동으로 진로방해 및 위협 - 지그재그로 가다 서다를 반복 - 급진로 변경하면서 밀어붙이기(중앙선, 갓길 쪽 등) - 급정지로 진로를 막고 욕설 및 위협 - 뒤쫓아가 고의로 충돌 - 뒤에 바짝 따라붙어 경음기를 누르고 라이트를 깜박거리고 차량 옆으로 다가와 욕설하는 행위 → '위험한 물건'인 차량을 이용하여 형법상 상해·폭행·협박·손괴 등 행위 ■ 보복운전 및 난폭운전 대응 매뉴얼 · 도로상 차량에서 내리거나 맞대응하는 등 위험한 행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남구의회는 1월 7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헌화와 참배를 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경의를 표했다. 이호귀 의장·복진경 부의장·이동호 운영위원장·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김광심 의원·김영권 의원·김형대 의원·전인수 의원·이향숙 의원·한윤수 의원·윤석민 의원·황영각 의원·이성수 의원·김진경 의원·손민기 의원·우종혁·노애자 의원은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자 헌화와 참배를 했다. 이어 독립과 자주를 향한 순국선열의 정신을 이어받아 자치분권을 강화하고, 구민을 위해 일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참배를 마친 뒤 이호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뜻을 가슴 깊이 새기겠다”라며 “구민을 대표하는 의원으로서 그 정신을 계승하여 국익과 구민을 최우선에 두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교육청은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수학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1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통계인재개발원(대전)에서 도내 수학교원 50명을 대상으로 ‘2026 수학애(愛) 배움자리’를 운영한다. 이번 배움자리는 수학교원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으로, 수학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수업 혁신 사례를 공유함으로써‘새로 애(愛)· 함께 애(愛)· 나눠 애(愛)’라는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충남 수학교육 중장기 계획 공유부터 실천 중심의 수업 사례 나눔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 충남수학교육 추진계획과 제4차 수학교육 종합계획 이해 ▲통계 속 수학, 수학 속 통계 등 실생활 연계 수업 ▲확률과 통계 단원 지도 사례 ▲파이썬을 활용한 통계 데이터 처리 및 수학·프로그래밍 융합수업 ▲수학융합 체험과 메타버스 활용 활동 등으로 구성됐으며, 토론과 체험 중심의 분과 운영을 통해 현장 적용성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 배움자리를 통해 수학교육 서포터즈 활동과 전문적 학습공동체 기반을 강화하고, 교원 간 소통과 협력을 확대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충남 수학교육 생태계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