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부여군은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대전 유성구 파머스161 도안점에서 부여군 농산물 소비 촉진과 관외 직거래센터 활성화를 위한 홍보·판촉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하 1층 매장과 지상 1층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행사 기간에 부여군 농산물과 가공품에 대해 20% 할인 판매하고 홍보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지상 1층 행사장에서 부여군 농업인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판매가 운영되며, 생산자와 소비자 간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여군은 이번 판촉 행사를 통해 부여군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관외 로컬푸드 직거래센터의 조기 정착과 활성화를 유도하고, 부여군 농산물의 인지도를 높여 신규 소비층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홍보·판촉전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판촉 행사를 통해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백제세계유산센터는 세계유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창의적인 해설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해설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4월 13일부터 5월 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경진대회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다양한 시각에서의 해설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 문턱을 낮춰,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열린 대회로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초등부(전국 초등학교 1~6학년) ▲대학부(국내·외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휴학생) ▲일반부(만 20세 이상 성인)로 구분되며, 초등부는 팀(3인 이하) 참가도 가능하다. 단, 대학(원)생은 대학부로만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는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를 주제로 참가신청서, 해설 원고, 10분 이내의 발표 영상을 온라인 신청폼(ht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발표 내용에는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세계유산적 가치와 함께 해당 유적에 대한 해설이 포함되어야 한다. 대회는 1차 예선(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봄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부여군의 대표 봄 축제, ‘2026 부여세도 방울토마토 · 유채꽃 축제’가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부여군 세도면 금강 황산대교 일원(가회리 573)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축제는 세도면의 자랑인 고품질 방울토마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금강변을 따라 노랗게 물든 유채꽃의 장관을 통해 관광객들의 눈과 입을 동시에 만족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17일 오후 1시 주무대에서 열리는 ‘지역 공연단체와 유채의 만남’ 공연을 시작으로 축제의 포문을 연다. 저녁에는 개막식과 축하공연, 그리고 봄밤의 하늘을 수놓을 불꽃쇼가 이어져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18일 오후 2시에는 ‘KBS 전국노래자랑(충남 부여군 편)’ 녹화가 진행되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뜨거운 열기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충청남도 무형유산인 ‘산유화가’와 ‘세도두레풍장’ 보존회가 관광객과 함께 유채꽃밭을 행진하며 흥겨운 전통의 멋을 선보이고, 온 주민이 어우러지는 ‘다문화 스타탄생 노래자랑’이 화합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청소년재단이 공모사업을 통해 9억 원이 넘는 외부재원을 확보하며 청소년 정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재단은 3월 말 기준 중앙부처와 공공기관이 주관한 각종 공모사업에 참여한 결과, 총 9억3,830만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예산 확보를 넘어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의 질적 확대와 지역 협력 기반을 동시에 강화한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재단은 안양시와 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안양미리내공유학교’ 사업에 참여하여 지역 기반 미래교육 모델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양미리내공유학교는 지역 교육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교육협력 플랫폼으로, 학교와 지역이 연계된 미래교육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재단은 만안·동안청소년수련관 및 청소년문화의집 등을 중심으로 미디어, 공예, AI·디지털 체험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공유학교 사업의 실질적인 실행 기반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청소년 참여 확대와 지역 교육 협력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또한 재단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우수 청소년활동 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북구는 강북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이 오는 5월 12일 강북문화예술회관 소나무홀에서 ‘큰별쌤 최태성과 함께 떠나는 교과서 밖 역사 여행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재외동포청이 주최한 공모사업에 강북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이 선정되면서 마련됐다. 재외동포청 홍보대사이자 ‘큰별쌤’으로 알려진 역사 강사 최태성이 강연자로 나서, 재외동포의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할 예정이다. 강연은 5월 12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 소나무홀에서 펼쳐진다. 영화 ‘하와이 연가’를 테마로 하와이 초기 이민자들의 삶과 고난, 그리고 고국에 대한 애정을 교과서 밖 생생한 이야기로 풀어낸다. 모집 인원은 총 500명으로, 청소년의 올바른 역사 인식 형성을 위해 관내 중학생 300명을 우선 모집한다. 학교별 단체 신청은 공문을 통해 진행된다. 일반 시민 대상 모집 인원은 200명으로, 4월 14일 오전 10시부터 강북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학교 우선 모집 인원이 미달될 경우 일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북구는 채용 과정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면접이 증가하는 추세에 발맞춰 '인공지능 면접진단 서비스'에 영어 면접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면접진단 서비스는 사용자가 면접 질문에 답변하면 인공지능이 실시간으로 문법 정확도와 어휘 사용의 적절성 등을 분석해 개인별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취업 준비생들은 별도의 사교육 없이도 자신의 면접 역량을 진단하고 강화할 수 있다. 구는 올해 영어 면접 기능을 전격 추가해 인공지능 면접진단 서비스를 확대함으로써 해외 취업이나 외국계 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강북구 소재 사업장 또는 단체 등에서 활동하는 취업 준비생이라면 누구나 강북구 청년일자리센터 화상면접실 또는 자택에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강북구 청년일자리센터에서 개인별 계정을 발급받으면 된다. 구 관계자는 “영어 면접 서비스 도입을 통해 구직 청년들이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가 수입 조사료 가격 상승에 대응하고 국내산 양질 조사료 이용률 확대와 한우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한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지난 10일 웅천읍 성동리 소재 국내산 조사료 가공 및 TMF 제조 시설을 찾아 한우전문지도연구회 회원들과 함께 현장 견학 및 토의를 진행하고, 선진 사례를 공유하며 지역 한우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시설은 축산과학원에서 지원한 조사료 열풍건조 시스템과 충청남도에서 지원한 TMF 공동 제조 시스템을 갖추고 연간 건초 180톤, TMF 2,500톤을 생산해 한우 농가에 공급하고 있다. 운영 주체인 농업회사법인 주연은 이탈리안라이그라스 곤포 사일리지와 농식품 가공 부산물을 배합한 섬유질배합사료(TMR)로 만든 발효 사료(TMF)를 직접 제조해 인근 농가에도 공급함으로써 지역 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한우전문지도연구회 회원들은 열풍건조 시스템의 실효성과 TMF 제조 공정을 검토하며 현장 보급을 위한 기술적 타당성을 논의했다. 회원들은 이번 사례를 바탕으로 각 지역 여건에 맞는 국내산 조사료 가공 모델을 정립하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는 지난 13일 보령시청 시장실에서 한국중부발전과 ‘공공주차장 태양광 의무화 설치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5월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ㆍ이용ㆍ보급촉진법' 개정 및 11월 동법 시행령 공포로 일정 규모의 공공주차장에 태양광 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하게 됨에 따라, 친환경 전력 생산과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탄소중립 실현을 동시에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올해 1월 선포한 RE100 비전 실현을 위한 도심형 재생에너지 전환모델의 첫걸음이기도 하다. 시는 공공주차장에 태양광을 설치해 별도의 부지 훼손 없이 전력을 생산하는 도심형 재생에너지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생산된 전력은 공공시설 자가전력 소비에 활용하고, 잉여전력은 판매를 통해 추가 수익을 확보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보령시는 부지 제공 및 행정 지원을, 한국중부발전은 태양광 설비 구축·운영·관리 등 기술 지원을 맡게 된다. 양 기관은 향후 사업 확대와 안정적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가 주민참여예산제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노인·장애인·다문화가정·청소년 등 참여 소외계층을 찾아가 주민참여예산제도를 알기 쉽게 설명해 예산 제안 역량을 높인다. 지난 2일 장애인 대상 교육을 시작으로 어르신,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총 3차례 교육을 했고, 15일에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마지막(4회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각 계층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한다. 어려운 행정 용어 대신 그림과 사례 중심의 시각 자료를 활용해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주민참여예산 우수 사례를 소개하며 제도에 대한 체감도를 높였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여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결정하는 제도로, 수원시의 대표적인 거버넌스 모델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는 주민의 일상으로 직접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기 위한 소통 창구”라며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확대해 시민 중심의 예산 운영이 이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호매실도서관은 18일 글모둠문화공원(호매실도서관 옆 마당)에서 봄 콘서트와 시 낭송, 체험부스와 플리마켓 등으로 구성한 ‘사계-봄 축제’를 연다. 도서관과 공원, 생태 공간을 연계한 야외 독서문화행사로 시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책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권선구 4개 도서관 동아리와 지역 서점, 행정복지센터, 복지기관, 학교 등이 참여한다. 행사는 식전 공연 봄 콘서트를 시작으로 시민 대표가 참여하는 시 낭송회, 체험 프로그램으로 이어진다. 총 18개 체험·홍보 부스를 운영해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서예·캘리그라피 체험 ▲셰이커 키링·떡 만들기 등 공예 체험 ▲책놀이 스포츠 ▲장애 인식 개선 체험 ▲동네 서점 팝업스토어 ▲초성 퀴즈·삼행시 참여 프로그램 ▲페이스페인팅 등으로 구성했다. 시민 참여형 플리마켓에서는 중고도서와 생활용품을 판매한다. 행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체험 프로그램과 플리마켓은 호매실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학교급식지원센터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학부모 식생활 교육’을 5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학교로 찾아가 식생활 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다. 선정된 10개교에서 학교 교실을 활용해 운영한다. 학교별 10명 이상 20명 이하가 참여할 수 있다. 교육 참여자는 활동 후 고추장을 담아갈 뚜껑 있는 유리 소재 통(600~700g 용량)을 준비해야 한다. 교육은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는 식생활을 주제로 ‘아토피성 우리아이 슬기로운 식생활 관리’, ‘성조숙증, 친환경급식으로 해결’ 중 하나의 이론 교육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친환경 고추장 만들기 체험도 함께 진행한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포함해 총 120분으로 운영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학부모들이 아토피와 성조숙증 등 자녀 건강과 밀접한 질환을 이해하고, 식생활을 통해 관리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익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가정에서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고, 친환경 식문화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에게 제공하는 답례품을 공급할 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수원시는 우수한 지역 상품과 서비스를 답례품을 발굴해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히고,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공모를 추진한다. 수원시에 사업장을 둔 업체가 신청할 수 있다. ▲농축수산물 ▲가공식품 ▲생활용품(공산품, 공예품) ▲관광서비스(체험권) ▲지역상품권 분야에서 답례품을 생산·공급할 수 있어야 한다. ▲수원시에서 생산·제조한 물품 ▲수원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 ▲공공기관의 창업·육성 지원 또는 공식 인증을 받은 물품 ▲수원의 명칭·캐릭터·자연·역사 등을 반영한 물품·서비스 등을 답례품으로 신청할 수 있다. 공모에 참여할 업체는 4월 27~29일 수원시청 자치분권과에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수원시 답례품선정위원회가 지역 연계성, 상품 우수성, 운영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공급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답례품은 고향사랑이(e)음을 통해 수원특례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제공된다. 현재 27개 업체가 65개 답례품을 운영하고 있다. &nb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는 연무마을 어울림터에 ‘어울림건강생활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주민 대상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어울림건강생활지원센터(장안구 경수대로 744번길 55)는 지역 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하는 생활권 중심 건강증진 거점기관이다. 보건소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건강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고, 주민 참여 기반의 예방 중심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한다. 센터는 연무마을 어울림터 3~4층에 조성했다. 건강상담실과 체력측정실, 순환운동실, 프로그램실, 다목적교육실 등을 갖췄다.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주요 서비스는 1:1 맞춤형 건강관리 원스톱 상담과 스마트 장비를 활용한 자세·신체기능 분석이다. 또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예방관리 프로그램과 신체활동, 영양, 인지건강 등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치매 예방과 만성질환 관리, 신체활동·영양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운영해 주민 건강행태 개선과 건강 수준 향상을 지원한다. 생활권 중심의 밀착형 건강서비스로 시민 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가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에서 운영하는 수원시 공동관에 참가할 3개 업체를 4월 27일까지 모집한다. 수원시와 경기도가 공동주최하는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은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공정 장비, 소재, 부품, 기술 솔루션 등 반도체 패키징 관련 첨단 기술을 선보이는 전시회다.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산업 전시회와 기업별 기술 세미나, 국내외 반도체 패키징 트렌드·기술 동향을 소개하는 포럼, 바이어 상담회. 인재양성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 ▲반도체 패키징 테스트·공정 장비 ▲반도체 패키징 소재·부품, 열 관리 솔루션 ▲반도체 패키징 기술 솔루션, 설계 소프트웨어(EDA) ▲반도체 글라스 기판·가공 소재, 장비 ▲첨단 패키징을 위한 시스템 반도체(팹리스) 설계, 설계자산(IP) 활용 솔루션 등을 전시한다. 수원시는 관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을 선발해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에서 수원시 공동관을 운영한다. 공고일(4월 13일) 현재 수원시에 본사 또는 연구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국제자매도시인 호주 타운즈빌시의 유명 라디오 방송인 스티브 프라이스(Steve Price)가 수원의 매력과 매력을 호주 현지에 알리기 위해 수원시를 방문했다. 12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이번 방문은 1997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30년 가까이 이어온 수원시와 호주 타운즈빌시 간의 깊은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성사됐다. 스티브 프라이스는 타운즈빌시의 대표적인 언론인이다. 스티브 프라이스는 13일 수원시청에서 박사승 수원시 기획조정실장을 만나 양 도시 간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선은임 수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을 인터뷰하며 수원의 역사와 문화유산, 주요 관광지 등을 취재했다. 한국 방문이 처음인 스티브 프라이스는 화성행궁·해우재·일월수목원 등 수원의 대표 관광지와 벚꽃 명소인 팔달산을 둘러보며 수원의 매력을 체험했다. 취재한 내용은 호주 지역 신문인 ‘타운즈빌 불리튼(Townsville Bulletin)’에 수원 여행 관련 특집 기사로 게재한다. 수원의 봄 풍경과 관광자원을 소개할 예정이다. 인터뷰 내용은 토요일 라디오 방송에도 소개한다. 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