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8일 주민자치회와 함께 연무시장에서 유용 생활폐자원 집중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일상생활 속에서 배출되는 폐건전지와 종이팩 등 재활용 가치가 높은 유용 생활폐자원을 선별 수거함으로써 환경 보호와 자원 순환 실천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수거 활동 참여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연무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는 2025년 6월 유용 생활폐자원 수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정기적인 수거 활동을 추진하며 자원 순환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주민자치회와 함께하는 수거 활동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지역 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연무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협력하여 정기적인 생활폐자원 수거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홍보 및 교육 캠페인도 병행할 계획이다.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은 지난 8일 새해를 맞아 지역 내 단체 간 연계를 강화하고 단체와 행정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신년맞이 떡국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단체장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떡국을 함께 나누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문미숙 조원2동 단체장협의회장은 “이번 신년맞이 떡국 행사를 통해 단체 간 소통과 협력이 더욱 강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함께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모현희 조원2동장은 “지역 단체와 직원이 함께 새해를 맞이하며 어울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단체와 직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8일 관내 그린어린이집에서 원아들이 직접 모은 저금통 성금 약 50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탁은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몸소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성금을 모으는 과정부터 전달식까지 원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기탁된 성금은 정자3동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쓰일 예정이다. 이금란 그린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는 지역 내 협력 기반을 구축해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자 지난 8일 동남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건강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기획·운영 ▲전문 인력 지원 ▲시설 및 공간 활용 등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걸쳐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판수 정자3동 주민자치회장은 “동남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하고 상호 교류를 활성화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확장하고 내실을 다지겠다”며 “주민 수요에 기반한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대학교의 전문성과 교육 자원을 적극 활용한 실효성 있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지난 8일 관내 동네마트, 약국 등 주민생활권을 중점으로 하여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정자2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3명은 지역상권 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물품과 수원새빛돌봄 안내문을 나눠주면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정자2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활업종 종사자 등 106명으로, 지역 내 복지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제보하고 있으며, 지역의 복지자원 발굴과 연계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어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윤상숙 정자2동장은 “지역 내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헌신해주신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는 공공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8일 권선구 소재 우리정보통신(주)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우리정보통신(주)는 유·무선 CCTV, 방송·음향·영상설비 등 정보통신공사 전문업체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기술력 있는 기업이다. 특히 2025년에는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표창을 수상하며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2008년부터는 대한적십자사, 밥상공동체, 세이브더칠드런등 다양한 사회공헌 단체에 꾸준히 후원하며 나눔 경영을 실천해왔다. 박성용 우리정보통신(주) 대표는 “기업의 성장만큼이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안구청 관계자는 “지역 기업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지난 8일, 지역 내 생일을 맞은 독거어르신들을 초청해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갖는 ‘어르신 사랑의 생신상’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이태석 대표가 운영하는 이교수한정식에서 마련됐으며, 생일을 맞은 독거 어르신 6명을 초청해 정성스러운 생신상을 대접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태석 대표는 “매월 생신상을 준비하며 지역 어르신들께 정성 어린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 기쁨과 따뜻한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부성 우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직접 어르신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자리를 마련해 주신 이태석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힘을 모아 따뜻한 돌봄과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우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특화사업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올해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주민자치 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2026년 한 해 동안 주민자치회가 주관하여 추진할 주요 행사 일정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으며, 주민 참여 확대와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 2026년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주민자치 위원들은 병오년 ‘붉은 말’이 상징하는 열정과 부지런함처럼, 올 한 해도 주민과 함께 발로 뛰는 주민자치회를 만들어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단순한 행사 운영을 넘어,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자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도 함께 다졌다. 양순옥 화서2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주민자치회가 다시 한번 마음을 모으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붉은 말의 기운처럼 열정적으로 움직이며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주민자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화서2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정기회의를 시작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새마을문고회는 지난 8일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 2층 새마을문고에서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맞이 ‘내일은 발명왕’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 참여한 12명의 초등학생들은 '내일은 발명왕' 만화책을 함께 읽고, 책과 연계된 발명 키트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옥순 우만2동 새마을문고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아이들이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우만2동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애써주시는 새마을문고회 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새마을문고가 주민들의 문화공간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만2동 새마을문고는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일 14시부터 17시까지 운영하는 자원봉사 단체이다.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통장협의회가 2026년 새 임기 시작과 함께 우리 동네 환경 개선을 위한 첫 자발적 봉사활동에 나섰다. 화서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7일 오전 11시, 지역의 관문이자 유동 인구가 밀집되는 화서역 4번 출구 일대에서 환경정비 및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동 행정복지센터 주관의 새해맞이 환경정비와는 별도로, 천영경 신임 회장과 통장들이 2026년 취임 후 “우리 마을의 문제는 우리가 직접 살핀다”는 취지로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기획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천영경 회장을 포함한 7명의 통장과 화서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화서역 4번 출구 자전거 보관대 및 화단 등 상습 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담배꽁초와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또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는 홍보 활동을 병행하며 성숙한 시민 의식 확산에 앞장섰다. 천영경 통장협의회 회장은 “2026년 임기를 시작하며 우리 동네를 위해 가장 먼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다 이번 정비 활동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
(뉴스인020 = 기자) 지난 1월 8일, 유신고등학교 학생회에서는 따뜻한 마음을 담아 백미 10Kg 37포를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유신고등학교 학생들이 창업공모전 활동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에 일조하겠다는 학생들의 뜻에 따라 마련됐으며, 이날 전달된 백미는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3년째 이어오는 기부로 학생들이 창업공모전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경제활동의 의미와 사회적 책임을 함께 배우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학생들은 아이디어 기획부터 운영, 수익 창출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얻은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뜻을 모았다. 임승규 유신고등학교 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노력해 얻은 수익을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는 점에서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이번 경험이 학생들에게 나눔과 공동체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지역사회 연대를 위한 관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팔달구 새마을문고회는 지난 8일, 황규돈 신임 팔달구청장과 함께 월례회의를 개최하며 새해 첫 출발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신임 구청장 취임 이후 새마을문고회와 처음으로 마련된 공식 만남으로,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와 주민 공동체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월례회의에는 황규돈 팔달구청장과 함께 새마을문고회 회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2026년도 문고회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문고 운영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보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희 팔달구 새마을문고회 회장은 “신임 구청장과의 첫 월례회의를 통해 문고회의 역할과 향후 협력 방향을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독서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지역 곳곳에서 독서문화 확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활동해 온 새마을문고회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바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지난 7일 팔달구 단체장과의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인사회는 팔달구 8개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인사를 나누고, 구정 운영 방향과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팔달구는 2026년 병오년 신년화두인 ‘왕래정정(往來井井)’을 바탕으로, 시정혁신 방향에 따라 ‘도약하는 팔달구, 대전환의 완성’을 목표로 구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러한 구정 목표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지역 곳곳에서 활동하는 팔달구 단체장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신년 인사회를 통해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은 열정과 추진력, 도약을 상징하는 해”라며, “2026년에는 그동안의 변화와 혁신을 하나의 성과로 완성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단체장 여러분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팔달구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과천시는 올해 1월부터 ‘아픈 아이 돌봄서비스’를 본격 시행해, 갑작스러운 질병으로 인한 돌봄 공백을 줄이고 지역 돌봄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아픈 아이 돌봄서비스’는 보호자의 돌봄이 어려운 상황에서 아동이 질병에 걸렸을 경우, 전문 아이돌보미가 가정을 방문해 병원 동행과 재가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과천시는 기존 ‘질병감염아동지원서비스’ 이용 시 높은 이용 단가로 가정의 부담이 발생함에 따라, 이를 완화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시행하는 것으로, 소득 기준 없이 본인부담금을 전액 시비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법정 감염병 또는 유행성 질병에 감염된 12세 이하의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이용 아동이다.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사전에 복지로 누리집이나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자로 등록돼 있어야 하며, 이용 시에는 과천시가족센터에 전화로 신청한 뒤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서비스는 1회 최소 2시간부터 자녀 1인당 연 최대 60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아이가 아플 때 부모가 안심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과천시가 청년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과천청년네트워크 3기’ 위원 20여 명을 오는 1월 31일까지 모집한다. 과천청년네트워크는 청년 정책 제안과 정책 모니터링, 청년 문제 발굴 등을 통해 청년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과천시의 공식 청년 참여기구다. 과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거주자이거나 과천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위촉된 위원은 2026년 한 해 동안 역량 강화 교육과 교류 활동, 사회 기여 활동, 분과별 회의 등에 참여하며 과천시 청년 정책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하게 된다. 과천시는 위원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고, 자원봉사 시간 인정과 함께 우수 활동자에 대해서는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지난 2025년 활동한 과천청년네트워크 2기는 정책 제안과 토론, 봉사 활동 등을 통해 ‘과천 로컬 팝업스토어 운영’을 제안했으며, 실제 채택돼 시범 운영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특히, 2025년 10월 개정된 조례에 따라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