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6일 오전 주민, 통장협의회 및 동 직원 등 40여 명과 함께‘망포1동 클린데이’를 맞아 마을 환경정비를 나섰다. 이번 클린데이에는 '새봄맞이 쾌적한 통학환경 조성'을 주제로 관내 3곳의 학교 인근 통학로와 어린이보호구역, 골목길 및 상가 주변을 중심으로 무단투기 취약지역과 장기간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보행로 주변 낙엽 제거 등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참여자들이 힘을 쏟았다. 또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안내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 “환경을 먼저 생각하고 쾌적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홍보를 통한 올바른 분리수거 문화 정착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6일 3월 1차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30여 명의 통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대상 각종 행정서비스 안내가 진행됐다. 특히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이 참석해 운영 취지와 주요 역할을 설명하고 주민들이 편리하게 민원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안내했다. 아울러 지난 4일 공고한 5·7·17통 통장 공개모집과 관련해 모집 일정과 신청 방법 등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통장의 주요 임무도 함께 안내했다. 망포1동은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와 협력을 통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행정 정보를 전달하고 지역 소통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남도는 도내 청년 창업가들의 자유로운 본인 홍보를 위해 경남청년정보플랫폼에 ‘청년 PR(홍보)’ 메뉴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메뉴 신설은 도내 청년 창업가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활동을 홍보할 기회와 여건이 부족하다는 국민신문고 의견을 반영해 추진된 것으로,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도입했다. 자신의 창업 현장 등 홍보 글을 게시하고자 하는 청년은 경남청년정보플랫폼-청년소통마당-청년PR 메뉴에서 글쓰기 기능을 통해 소개영상과 교육·디자인·작가·IT·어학·기타 등 활동 분야, 활동 내용 등을 자유롭게 게시할 수 있다. 한미영 경남도 청년정책과장은 “소자본 1인 창업이나 온라인 창업을 시작한 청년들이 스스로를 알리고 성장할 수 있는 창구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도내 청년들이 제안하는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남도는 도내 아파트 단지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문화를 정착시키고 입주민의 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경상남도 공동주택관리 컨설팅’을 연중 시행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관리 컨설팅은 아파트 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전문 지식 부족으로 인한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경상남도 공동주택 컨설팅반’이 현장을 방문해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하는 실무 중심 서비스다. 컨설팅은 ▲관리행정 ▲회계업무 ▲관리비 절감 등 3개 분야로 진행된다. 관리행정 분야는 관리규약 제‧개정, 입주자대표회의 및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운영, 사업자 선정 및 장기수선계획 등을 지원한다. 회계업무 분야는 자산과 충당금 관리, 관리비 수입‧비용 처리, 예산 및 결산 등을 점검하며, 관리비 다이어트 분야는 불필요한 지출 요인 파악 및 관리비 절감 방안을 제시한다. 컨설팅 방식은 아파트 단지의 선택에 따라 ‘서류 점검 후 컨설팅’ 또는 현장의 궁금증을 즉석에서 해결하는 ‘질의응답(Q&A)’ 중 선택할 수 있다. 컨설팅 완료 후 30일 이내에 결과를 통보받아 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남도수산안전기술원은 도서·벽지 등 교통이 불편한 지역에 거주하는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어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어업용 기자재 이동수리소 운영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동수리소 운영사업은 기관·전기·선외기 및 어업용 장비 전문 수리업체가 어촌계를 방문해 무상 점검·수리를 실시하고, 소규모 부품 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현장 밀착형 사업이다. 특히 수리 접근성이 낮은 도서·벽지 어촌계를 중심으로 운영해 현장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 올해는 전년 대비 105% 증액된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소규모 부품교체비 지원 한도를 1인당 10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확대해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더욱 완화할 계획이다. 또한 도내 8개 시·군 약 343개 어촌계, 어선 7천여 척을 대상으로 지원해 서비스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히 운영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소속 어촌계를 통해 사업을 신청한 어업경영체 등록 어업인이며, 점검 현장에서는 어업경영체등록증과 어업허가(면허)증, 선박증서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남도가 화물차 불법 주정차로 인한 도민 생활불편을 줄이고 물류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공영차고지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남도는 2026년도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으로 밀양시 상남면과 함안군 칠서면 2곳에 총 28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비는 실시설계와 토지 보상 등에 투입돼 상반기 중 본격적인 사업 추진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화물차 공영차고지는 운전자가 안전하게 주차하고 휴식을 취하며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기반시설이다. 산업단지와 고속도로 나들목(IC) 인근에 조성해 물류 이동의 효율을 높이고 주택가 주변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소하는 역할을 한다. 밀양 상남면 차고지는 총사업비 192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현재 토지 보상이 진행되고 있다. 화물자동차 등록대수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상반기 중 1차 공사에 착수할 계획으로, 인근 주거지의 주차 민원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총사업비 68억 원이 투입되는 함안 칠서면 차고지는 군관리계획 변경 절차를 진행 중이며, 칠서산단은 물론 인근 창원 북면의 물류 수요까지 일부 흡수할 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박춘선 부위원장(강동3, 국민의힘)이 제334회 임시회 미래한강본부 업무보고에서 한강버스의 실질적인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실시간 운항 정보와 교통 연계 기능을 포함한 ‘한강버스 전용 앱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 부위원장은 한강버스 정책과 관련해 시민들의 실제 인식을 파악하기 위해 시의회 인턴 연구학생을 지도하며 시민 대상 설문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설문대상에는 대학생·직장인·주부 등 다양한 시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공개했다. 박의원은, 설문 결과를 공개하며 많은 시민들이 한강버스를 출퇴근 교통수단으로서 필요성이 있다는 점에는 충분하게 공감했지만, 이용 활성화를 위해서는 운항 정보 부족과 접근성 문제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다수 제기됐다며. 특히 한강버스를 이용하지 않은 시민의 41.6%가 운항 정보를 알지 못해 이용하지 못했다고 응답해 정보 제공 체계 개선의 필요성을 밝혔다. 또한 시민들이 가장 필요하다고 응답한 기능으로는 ▲실시간 선박 위치 및 운항 정보 ▲셔틀버스 및 대중교통 환승 정보 ▲선착장 주변 맛집·문화·관광 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황철규 의원(국민의힘, 성동4)은 제334회 임시회 현안질의에서 공익제보센터의 공익신고 판단 과정과 청렴시민감사관 제도 운영상의 문제를 지적하며, 공익제보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전면적인 개선을 촉구했다. 황 의원은 특히 지혜복 교사 공익신고 사건 판결을 언급하며 교육청의 공익신고 판단 과정에 구조적인 문제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서울행정법원은 2026년 1월 29일 판결에서 지혜복 교사의 신고가 '공익신고자 보호법'상 공익신고에 해당한다고 명확히 판단하고, 교육청의 전보 처분을 취소했다. 교육청 역시 이후 항소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해당 사건에서 서울시교육청은 초기 단계에서 지혜복 교사의 신고를 공익신고로 인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인사조치를 진행했으며, 이로 인해 공익신고자 지위와 인사조치의 적정성을 둘러싼 행정소송이 이어지게 됐다. 황 의원은 “지혜복 교사 사건은 공익제보 보호 제도가 존재함에도 실제 판단 단계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점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며 “법원이 공익신고라고 인정한 사안을 교육청이 초기에 판단하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가 동대문 상권과 함께 성장하는 방향으로 운영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서울특별시의회에서 제기됐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이상욱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5일 제334회 임시회 서울디자인재단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운영이 동대문 일대 상권과 연계될 수 있도록 동선과 프로그램의 강화 등 지역 상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상욱 의원은 “현재 동대문 상권에서 DDP와의 연계 없이는 상권 활성화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DDP가 단순히 내부에서 모든 활동이 끝나는 ‘돔(DOME)형 소비구조’가 아니라 방문객의 동선이 자연스럽게 외부로 이어져 동대문 상권으로 흡수되는 구조가 필요하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 의원은 “DDP를 방문한 시민들이 내부 공간에만 머무르지 않고, 인근 동대문 상권으로 자연스럽게 흡수될 수 있도록 동선 설계와 프로그램 기획 단계에서부터 세심한 고려가 필요하다.”라며, “DDP가 동대문 지역 상권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 방향을 고민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상욱 의원은 지난 3월 3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청남도교통연수원은 3월 5일 연수원에서 충남녹색어머니회와 충남 모범운전자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차 교통안전 협력단체 간담회’를 개최하고 등굣길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학생 교통사고 예방과 지역사회 중심의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교통안전 협력단체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2026년 교통안전 캠페인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은 도농복합 지역 특성상 학생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지역사회 협력이 중요한 지역으로, 녹색어머니회와 모범운전자회는 등굣길 교통지도와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현장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등굣길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캠페인 운영 방향과 지역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고, 교통안전 활동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충남교통연수원은 올해 신호등레인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15회, 청소년 교통안전 캠페인 5회를 추진할 계획이며, 기초자치단체와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교통안전 활동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n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충남콘텐츠진흥원 산하 충남글로벌게임센터가 아산시와 함께 ‘미래 창작자 양성 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본 과정은 ‘미래 게임 발굴 창작자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스마일게이트 산하 ‘스토브인디’와 협업하여 진행하는 게임 제작 교육이다. 교육 기간은 오는 4월부터 약 6개월간이며,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현업 전문가 담임 멘토를 통한 팀별 맞춤형 프로젝트 관리 △원포인트 레슨 형식의 기술 멘토링 △스마일게이트 사업 PM의 사업 멘토링 및 인디부스트랩 FGT △활동비 등이 지원된다. 또한,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게임 제작 대회 ‘미래 게임잼’에 우선 참가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모집은 아산시 소재 대학 재학생을 우선 선발하며, 그 외 충남 소재 대학 재학생 또는 충남에 주소지를 둔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 서류는 2월 27일부터 3월 18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접수하며, 서류 검토 및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곡미 원장은 “아산시에는 게임 전공 대학이 많아 매년 우수한 인재들이 배출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3·1절을 맞아 조선왕실의 생명 존중 사상을 담은 ‘가봉태실’의 근현대기 변천 과정을 정리한 『조선왕실 가봉태실 근현대 학술자료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료집은 조선왕실 가봉태실의 역사적 가치와 변화 양상을 실증적으로 조명하고,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학술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일제강점기 문화유산 훼손의 실상을 주요 사료를 통해 구체적으로 확인했다는 점에서 3·1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이번 사업은 국가유산청의 ‘세계유산 잠정목록 연구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충청남도가 기획하고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이 주관했다. 특히 국가유산청과 충청남도, 경상북도, 충청북도가 함께 협력해 조선왕실 가봉태실의 세계유산 등재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번 자료집의 가장 큰 성과는 그동안 접근이 쉽지 않았던 일제강점기 주요 문서를 발굴하고, 이에 대한 전문 번역과 해제를 수록한 데 있다. 자료집에는 근현대기 가봉태실의 변화 과정을 보여주는 핵심 사료인 『이왕가분묘부속지경계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영통구 영통1동은 영통1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청소년의 자원봉사 참여 확대를 위해 3월 9일부터 3월 20일까지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초아봉사단 4기’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초아봉사단은 영통1동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지난 2025년 운영된 3기 봉사단는 매월 1회 이상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마을과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왔다. 이번에 모집하는 초아봉사단 4기는 관내 초·중학생 20명으로 구성되며, 청명산 꽃길 조성 활동을 비롯해 현장 체험학습, 마을축제 참여, 이웃 나눔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초아봉사단 활동이 영통1동 청소년들에게 지역사회를 이해하고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7일 광교카페거리발전위원회가 물봉선어린이공원에서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한마음 윷놀이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광교1동 주민자치센터 소속 사물놀이팀의 흥겨운 공연으로 시작을 알렸으며, 지역 주민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는 의미로 진행됐다. 주민들의 힘찬 윷 던지는 소리와 응원 함성이 어우러져 행사장은 한층 더 활기찬 잔치 분위기로 달아올랐다. 또한 행운권 추첨과 함께 광교1동 주민과 카페거리를 찾은 방문객에게 직접 구운 바비큐와 전 등 푸짐한 음식을 나누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날 행사를 통해 카페거리 일대에 따뜻한 정과 활기가 넘쳤다. 최종현 광교카페거리발전위원회 회장은 “윷놀이대회 개최를 위해 힘써주신 광교카페거리발전위원회 회원들과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광교카페거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6일 영통구청 인근 근린공원에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산불대비 자체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건조한 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앞두고, 실제 상황에서 필요한 초동 대응과 장비 운용, 안전관리, 현장 지휘·통제 절차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영통구 자체적으로 계획하여 추진했다. 특히 산불 진화의 핵심 장비인 기계화시스템 운용 교육을 중심으로 장비 점검부터 운용 절차와 안전 수칙을 반복 숙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에는 산불종사원 12명과 공원녹지과장, 녹지관리팀장, 담당 주무관 등 총 15명이 참여했으며, 각자 역할을 분담해 상황 전파부터 현장 도착 후 안전구역 설정, 장비 가동 및 운용, 초동 진화와 확산 방지 조치, 종료까지 전 과정을 실제처럼 진행했다. 영통구는 이번 모의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 대응 절차를 보완하고, 산불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자체 교육과 훈련을 지속할 계획이다. 영통구 공원녹지과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과 장비 운용 숙련도가 피해규모를 좌우한다”며, “현장 중심의 반복 훈련을 통해 산불 대